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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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속의 문장

달력을 넘기다 손이 찢어졌어요.
어머니가 웃으시며 붕대로 감싸주셨어요.
"얘야 시간은 날카롭단다."

-조인선, <인터넷 정육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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