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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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속의 한 줄

눈은 푹푹 나리고
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 어디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 백석 詩,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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