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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향(夢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8-12-06 23:28

본문

몽향 

 

                        

                 

이 길이 내 놀던 길인가
저 길이 내 술래 하던 곳인가


보소! 보소!
막실 가는 길 어디요?
소리쳐 보아도
삽사리는 마중 오질 않네


보소! 보소!
막실 가는 길 어디요?
내 소먹이 동무
말 타던 동무 보셨소


산천은 그대로 말 없고
메아리만 돌아쳐 울렁울렁
깨금나무 돌 틈에
발 삐어 절룩절룩


동무야! 그립구먼
머루줄 따라 다래 따고
재피 따다 가시에 찔려 성났는데
배암이 고개 들어 인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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