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길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양현주,배월선)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 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1회 작성일 19-04-16 06:45

본문

봄 길에서 / 정심 김덕성

 

 

 

화창한 봄날

거리를 거니는데 문득

눈앞에 스치며 지나는 그대

숨결을 듣는다.

 

살랑살랑 봄바람에 실려

사랑으로 살며시 다가오는 그리움

가슴에 묻혀 있다 떠오르는

사랑의 설렘

 

갓 피어난 꽃들

꽃마다 달콤한 향기를 날리며

살짝 입술에 입맞춤은

사랑의 증표

 

봄 길에선 나

꽃 같은 그대 아름다움이

봄 속에 바람으로 내 가슴에 서성이며

사랑 꽃을 피운다

 

 

 

 

 

 


추천0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도 뒷 산에 올랐었습니다.
벗꽃이 지고 있었지만 아름다웠고
철쭉이 망울을 터트릴 것 같았습니다,
도토리 나무 잎은 뽀얗게 순을 내 밀고 있었고
이름 모를 야생화들도 뽀얗게 고개를 내밀어 행복했습니다.
봄은 온통 생명력으로 충만합니다.
봄 길은 마냥 행복합니다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 봄날 걷다보면
꽃들로하여금 아름다움을 많이 배우지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나름대로 다 예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길에 서면 모두가 사랑이고
또 모두가 설렘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봄날에 어여쁜 꽃을 보고
사랑스럽지 않고 설레지 않은 사람
없지 싶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지금 행복합니다
미소으로 마음을 사니까요
흙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생명을 내려 꽃이 핍니다
지금 참 좋습니다 
제 나름대로 꽃을 피웁니다
산이고 들이고 마을이고
꽃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 꽃 피어나 꽃물 곱게 번지고
그윽하게 번지는 꽃향기에
그리움도 사뭇 가슴속을 흔들고 있는 봄날
요즘이 절정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길에서 사랑꽃 피우는 당신을 만납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처럼 내 마음에도 예쁜 꽃 하나 피우렵니다.

Total 4,424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2 03-16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1 01-16
442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18:12
442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9:16
4420
벚꽃 연가 새글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52
4419
빛과 사랑 새글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6:49
4418
꽃비 새글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5:13
441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5:12
4416
동상(銅像) 새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4-23
4415
봄비 새글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4-23
441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23
441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4-23
4412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4-23
4411
만족과 행복 새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4-23
441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4-23
44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23
4408
목련의 고향 새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23
44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3
4406
가식假飾 새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2
4405
사랑꾼 새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22
4404
낙화 새글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4-22
44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4-22
4402
사월의 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22
440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22
4400
사랑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4-22
4399
꽃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2
4398
봄날의 그리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4-22
4397
로그아웃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4-21
439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4-21
4395
제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4-21
43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21
4393
復活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2 04-21
43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4-21
439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20
439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20
4389
봇물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20
4388
밤 노을 속에 댓글+ 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4-20
438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0
4386
꽃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0
4385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20
4384
4월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20
4383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19
4382
연서(戀書)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4-19
4381
그 섬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9
438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4-19
4379
삼박자 괴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4-19
437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19
437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19
43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4-19
437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