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길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양현주,배월선)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 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0회 작성일 19-04-16 06:45

본문

봄 길에서 / 정심 김덕성

 

 

 

화창한 봄날

거리를 거니는데 문득

눈앞에 스치며 지나는 그대

숨결을 듣는다.

 

살랑살랑 봄바람에 실려

사랑으로 살며시 다가오는 그리움

가슴에 묻혀 있다 떠오르는

사랑의 설렘

 

갓 피어난 꽃들

꽃마다 달콤한 향기를 날리며

살짝 입술에 입맞춤은

사랑의 증표

 

봄 길에선 나

꽃 같은 그대 아름다움이

봄 속에 바람으로 내 가슴에 서성이며

사랑 꽃을 피운다

 

 

 

 

 

 


추천0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도 뒷 산에 올랐었습니다.
벗꽃이 지고 있었지만 아름다웠고
철쭉이 망울을 터트릴 것 같았습니다,
도토리 나무 잎은 뽀얗게 순을 내 밀고 있었고
이름 모를 야생화들도 뽀얗게 고개를 내밀어 행복했습니다.
봄은 온통 생명력으로 충만합니다.
봄 길은 마냥 행복합니다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 봄날 걷다보면
꽃들로하여금 아름다움을 많이 배우지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나름대로 다 예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길에 서면 모두가 사랑이고
또 모두가 설렘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봄날에 어여쁜 꽃을 보고
사랑스럽지 않고 설레지 않은 사람
없지 싶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지금 행복합니다
미소으로 마음을 사니까요
흙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생명을 내려 꽃이 핍니다
지금 참 좋습니다 
제 나름대로 꽃을 피웁니다
산이고 들이고 마을이고
꽃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 꽃 피어나 꽃물 곱게 번지고
그윽하게 번지는 꽃향기에
그리움도 사뭇 가슴속을 흔들고 있는 봄날
요즘이 절정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길에서 사랑꽃 피우는 당신을 만납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처럼 내 마음에도 예쁜 꽃 하나 피우렵니다.

Total 5,305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6-29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1 01-16
53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17:47
5302
노을의 통보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 17:35
53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0 17:30
5300
굳은 다짐 새글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6:04
5299
허리띠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 10:16
5298
뽀뽀 광고 새글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9:16
5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6:01
5296
장대비 새글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3:53
5295
슬픈 순례자 새글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7-19
5294
여름 언덕 새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19
5293
새글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7-19
5292
양명(陽明) 새글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7-19
529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7-19
5290
여름 강에는 새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7-19
5289
일월비비추 새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7-19
528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7-19
5287
봉숭아의 뜰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8
5286
웃음꽃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7-18
5285
당부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7-18
5284
꽃이 지던 날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18
528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7-18
5282
홀로 핀 들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7-18
5281
출생과 죽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18
52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7-18
527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7-17
527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17
5277
동무의 노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7
5276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7-17
527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7-17
52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17
52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7-17
5272
아침의 노래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7-17
5271
나뭇잎 여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7-17
5270
행복의 원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7-17
5269
마지막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6
52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7-16
5267
자귀나무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7-16
52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16
5265
농부(農夫)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7-16
526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7-16
5263
7월 산야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7-16
5262
칠월의 노래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7-16
52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7-16
526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7-16
525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15
525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7-15
5257
메주 쑤는 날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5
5256
나팔꽃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