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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숨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6회 작성일 19-05-16 06:55

본문

숲의 숨결 / 정심 김덕성

 

 

푸른 계절답게

계절의 여왕답게 성숙해 가는 5

숲속을 거닐다

 

맑은 공기

조잘거리며 흐르는 계곡 물소리

시원하게 스쳐가는 바람소리

자연의 우렁찬 합창

 

나무사이로 내리는

여러 가닥으로 휘감으며 내리는 햇살

나를 휘감으며 사랑이 익는다

 

숲의 생명의 소리

그 자연이 만드는 웅장한 울림

어느새 울창하게 이루어 놓은 숲에서

푸른 숲의 세미하고 가느다란

사랑의 숨결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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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숲은 에덴동산이 연상됩니다.
아마 에덴 동산은 5월에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그 숲에서 세미한 사랑의 음성을 들으셨군요
시인님의 시심에 감동하며 다며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의 생명의 소리
자연이 만드는 웅장한 울림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은 숲의 숨결로
숲의 생명의 소리를 듣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이 시기가
숲이 울창해지는 시기죠
그 숲에 서면 자연의 합창을 듣는데
그 세미한 소리까지 들으시는
시인님께서 계셔 숲이 살지 싶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목요일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른 숲의 세미하고 가느다란
사랑의 숨결을 듣는 숲에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숲속에 들어가면 무엇인지 모르게 자신이 움추려들지요
늘 보았어도 새롭고요
흐르는 계곡 물은 물론 새 우는 소리에 귀 기우려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은 숲의 숨결로
숲의 생명의 소리를 들으려고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싱그로워 산과 들이 웃는다
울창함이 더 해가고  추록 잎이 바람에 춤춘다 
싱그로움이 최상이라
사랑받는 여왕의 계절
아름다움이 극치입니다 
산으로 가자
산천초목이 부른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5월입니다.
숲의 생명의 소리가 들리는 숲에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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