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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역사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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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2-06-04 09:08

본문

■ 저자 소개

정민기

·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평지마을 출생
·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
· 2009년 월간『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
· 시집 『달빛바다 달바네 에어비앤비』 등
· 동시집 『꽃잎 발자국』 등
·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 동시선집 『책 기타』
·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아동문학상)
·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 현재 전남 고흥군 봉래면 거주


이메일 jmg_seelove1@hanmail.net
블로그 http://blog.naver.com/jmg_seelove1



■ 목차

시인의 말

미운털 8
식목(植木) 9
경쾌한 즐거움 10
의자가 의자를 껴안고 있다 11
자목련 12
터미널에서 13
벚꽃 비 14
꽃향기 15
들길에서 16
봄 17
나비 18
밤 19
유원지 20
바람은 언제나 봄이었다 21
안개비 연가 22
바지락살 23
횟집 24
골목 국밥집 25
봄 아지랑이 26
고메 시루 이벤트 27
봄 한 잔 눈요기한다 28
토르소 화가 29
나의 잠이 캥거루처럼 달아난 나의 아침 30
봄바람의 마음을 뒤적거린다 31
거금도 익금 고향민박 32
흐린 날의 눈물 33
바다의 편지 34
비가 오는 봄을 산책 35
고향 36
오월이 오면 37
아침의 시 38
거미 39
꽃에 미안한 일 41
길 43
새 1 44
봄바람 부는 날 45
시인 47
봄 나무 48
꿀벌 49
노숙 50
꽃들의 역사 52
산 그림자 53
폐가 54
독방 55
계란을 삶아 먹는 밤 56
블랙홀이 발견되었다 57
악수 58
새 2 59
바닷가에서 60
백석 61
한 장으로 남은 빛바랜 친할머니 62
거두기 아까운 순간 63
봄날은 간다 65
속이 텅 빈 대나무 66
허기 67
요양보호사 68
불시착 69
소만(小滿) 풍경 70
고사리 삶아 말리기 71
섬 72
녹동항 바다스파랜드 73
지나간다 74
붓꽃 75
탁상시계 76
안개 77
먼산바라기 78
소나무 79
과역 나희치킨 80
키스 82
고흥 농수특산물판매장 83
오월 마지막 밤 꿈을 타고 84
새 한 마리 85



■ 도서 정보

풍선처럼 떠 오르는 시상을
용울음으로 토해내기도 하고
용솟음으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소나무 껍질을 용비늘(용린)로
예사롭지 않은 생각을 하기도 한다.

2022년 6월을 기다리는 5월의 끝자락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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