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빛나고 해처럼 뜨거운 사랑이 / 정민기 시집 > 신간 소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신간 소개

  • HOME
  • 문학가 산책
  • 신간 소개
(운영자 : 카피스)
 

☆ 제목옆에 작가명을 써 주세요 (예: 작은 위로 / 이해인)

별처럼 빛나고 해처럼 뜨거운 사랑이 / 정민기 시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3-05-08 16:54

본문

□ 저자 소개


정민기

·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평지마을 출생
·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
·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
· 시집 《외로운 풍경을 서서히 지우는 저녁》 등
· 동시집 《봄이 왔다!》 등
·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 동시선집 《책 기타》
·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아동문학상)
·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 현재 전남 고흥군 봉래면 거주


이메일 jmg_seelove1@hanmail.net
블로그 http://blog.naver.com/jmg_seelove1



□ 목차


시인의 말

수선화 피어나듯 7
초저녁 서녘 항구엔 8
봄비 내리고 나자 9
비 내리는 날의 단상(斷想) 10
달밤 11
와온 바다 12
바다의 눈빛 14
봄꽃 편지 15
입술 16
나비 17
공중전화 부스 19
꽃 울음에 젖는 나비 20
황칠 가로수 21
4월 한 잔 22
둥지 한 뚝배기 24
벚꽃 행차 26
풀꽃에 부쳐 노래하다 28
꽃잎 바다 30
별처럼 빛나고 해처럼 뜨거운 사랑이 32
봄의 노래 34
산바람 36
고백시(告白詩) 37
목차 없는 책같이 중심에서 가장자리로 38
봄바람 40
낚시꾼 42
모자 43
봄 햇살 44
안개 속으로 로그인하다 45
봄의 내력 46
낙화 48
왜 사랑하지 않냐고 물음표를 날리거든 50
봄 산책 51
온다던 비 52
민들레 53
시인 54
곡우 날개 55
경북 천년 숲 정원 57
만발한 봄 58
내 눈가는 풀잎인가 보다 60
하늘 강에 구름이 흘러가고 61
애처로운 저 봄비 62
봄비 공덕 64
등나무꽃 기차처럼 길게 늘어져서 65
나뭇잎은 자꾸만 바깥으로 나가려고 한다 66
금낭화 연가 67
조용한 새벽 69
여행자 70
젖은 바람 속에 꽃이 지기도 하겠지 72
늘푸른 건강원 74
아카시아꽃 75



□ 도서 정보


별처럼 빛나고
해처럼 뜨거운 시집을 내놓는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8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