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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에 써 내려가는 편지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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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6-01-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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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정민기

 ㆍ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ㆍ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평지마을 출생
 ㆍ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
 ㆍ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
 ㆍ시집 『나무의 길』 등
 ㆍ동시집 『무릎 딱지』 등
 ㆍ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ㆍ동시선집 『책 기타』
 ㆍ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아동문학상)
 ㆍ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ㆍ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ㆍ현재 전남 고흥군 봉래면 거주



 □ 도서 목차


 시인의 말

 프리지어 여인  7
 전주 한옥 마을  8
 그리운 나날  9
 우슬처럼 우스워지고 싶어서  10
 여명(黎明)의 시간  11
 반려자는 설야((雪夜)에 걷는다  13
 올 한 해는 또 작별을 고하지만  14
 대설(大雪) 앞에  16
 플래카드 한 장  17
 첫눈이 오는 날에  18
 내일도 나는 결국엔 미소 지을 것이다  19
 겨울 소나타  20
 난지도 하늘공원  21
 밤의 때에 부르는 노래  22
 또다시 사랑  23
 동백꽃 필 무렵에  24
 진실한 목소리의 바닷바람  25
 가죽 장미에 서린 김  26
 언 땅이 비로소 자비로워지네  27
 펠리스 카페 남해 독일 마을 본점  28
 동지(冬至) 오기 전  29
 보름달 뜬 밤  31
 전등사 맛집, 삼랑성 시골 밥상  32
 겨울에 생각하는 진달래꽃  33
 시 한 편에 국밥 한 뚝배기  34
 저녁 범종 소리를 듣고  35
 물안개 같은 사람  36
 도화 명가네 보양탕 염소탕 한 뚝배기  37
 울음  38
 그 꽃  39
 이 겨울 갈대꽃이  40
 원석 속의 화석  41
 꽃 핀 동백나무 한 그루 바라보며  43
 잃어버린 지리산  45
 나로도 누리 팥죽  46
 여사님께  47
 귀환하는 바람이 부는 겨울 길에서  48
 발원했던 연꽃의 시절  50
 첫술을 뜨기 전에  51
 겨울 저녁에 읽는 개밥바라기별  52
 축 겨울날의 생일  54
 남자의 인생  55
 벽지에 써 내려가는 편지  56
 고흥 아이 베리 팜 블루베리 농장  58
 겨울에 가죽처럼 질긴 사람  59
 낮달의 연가  60
 천연 진주 한 알  61
 지난여름 배롱나무 곁에서  62
 겨울날의 사랑  63
 크리스마스로즈 같은 한 사람  64
 축 성탄  66
 육개장 컵라면을 먹으며 창가에서  67
 첫 번째 남자가 될 수 있을까  68
 허브 향기 가득하던 봄날의 사랑  70
 겨울 은행나무 한 그루  72
 추억의 사진 찍기 좋은 아침저녁  74
 나의 시는 핑계를 댈 희망이 있다  75
 백당나무 사랑의 열매  77
 지금이 사랑  78
 몽돌 해변에서  79
 애기동백  80
 돌아오지 못한 착륙, 그 활주로에서  81
 상고대  83



 □ 도서 소개


 당장 급한 대로
 눈앞에 보이는 벽지에 써야만 했던,
 그런 편지를 쓰고 싶은
 지나간 옛사람이 오늘도 그립다.
 가끔은 사무치게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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