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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퇴고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9회 작성일 20-10-17 18:54

본문

죄송합니다.

퇴고를 위해 본뮨울 지웁니다.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몰민의 아픔을 예술저승화  좋네요

다만 구체적으로 수몰 민이 물에빠져 죽었다는등의
아픔이 표현되면 더 좋엏을 아수움
감삼니다

코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가슴에 파문을 던지는 감각적이고 사유 깊은 시 잘 읽었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제 감각을 씻어내리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감각으로 다가오는 것, 침묵으로 떠오르는 것, 멈춰있는 것, 재빠르게 지나가는 것,
다 섬세하게 그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석류꽃님을 주인공으로 해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모두 투명하게 비치는
거울에 대한 시를 써야겠네요.
 
시어가 정갈하고 이미지가 단단한 것은 정말 좋네요.
지금까지 시보다도 감각적 공간적으로 굉장히 넓게 느껴진다는 점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석류꽃님께서 느끼시는
감동이 컸다는 것이겠죠. 선명하게 눈앞에 떠오르는 듯합니다.

훌륭한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한 글에 너무 과한 시평을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지내시죠? 오늘 경기도 출장 중이라 이제야 반가운 글을 보고
답글을 올립니다. 좋은 말씀 늘 가슴으로 받습니다.
건안 건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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