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5회 작성일 21-11-14 09:02

본문

/ 백록

 



사뭇, ᄃᆞᆯᄏᆞᄅᆞᆷ(돌코롬)해진

 

푸른 날에 올래길 오가며 시큼하게 훔치던 맛

어느새 돌담 안으로

침 넘어간다

 

보나 마나 시큼한 행간에다

단내 나는 땀을 버무려

정성껏 보살폈을 테니

거기에다 섬의 비바람이

힘껏 거들었을 테니

달콤할 수밖에

댓글목록

달래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뜻한 탐라국이 없었다면 귤 재배는
시작도 못했을 텐데, 새콤달콤 귤 향기
바람타고 이곳까지,  귤은 숙성 시킨 것
보단 파란색이 섞여있는 것이 싱싱하다고 하던데요?
편인히 앉아서 귤을 먹을 수 있다는 건 농부들의
노력의 댓가 이겠습니다.

귤 향기 나는 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건 익은 것
파란 건 아직 덜 익은 것
새콤달콤이란 맛도 그렇습디다
귤도 너무 많아 문제지요
많다고 꼭 좋은 것만 아니고요
감사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 / 백록


어느새
목숨 끊어진 새들이 수두룩 밟힌다
뼈 으스러지는 시체
궁상의 증후군들

바스락바스락

평생에 딱 한 번 날고 추락해버린
조락의 신음들
풍장 중이군
어느새

Total 673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3
운명교향곡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29
6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6-27
671
꽃과 시인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6-26
670
파란 나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6-25
6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6-24
6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6-21
66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6-20
66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6-19
6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6-18
664
제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6-17
663
유체이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16
662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6-15
661
상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6-14
660
유월 예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6-12
6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6-11
65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6-09
657
고향무정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6-08
6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6-06
6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6-04
65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6-03
6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5-30
65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5-29
6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5-28
6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25
64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5-24
64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5-23
64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5-22
6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5-20
64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5-19
6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5-18
64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5-17
642
이상국가론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5-16
6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5-15
64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5-14
6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5-13
6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5-10
6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5-09
636
저승 여행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5-08
6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5-07
63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5-06
6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5-05
632
나의 깐부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5-04
63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5-03
6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5-02
62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5-01
62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30
627
송악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4-29
6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4-28
6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4-26
6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4-25
6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4-24
62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4-23
621
나의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4-22
6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4-21
6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4-20
618
야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4-19
6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18
616
치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4-16
615
노랑 영혼들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4-15
6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14
613
화중무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4-12
6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4-11
611
담쟁이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10
6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4-09
6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08
60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4-06
6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4-05
60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4-04
605
천제연 유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4-03
604
문득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