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락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장희, 양우정)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군락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2-02-09 10:02

본문

쓰고자 했던 시간 지나

버려야 될 볼펜을 보다

 

저를 다 쓰지 못하고 지는 생

어디 하나둘일까

 

손에 닿은 간절함으로

쓰고 쓰이고자 벽 허물어

 

한줄 두 줄 내도록 엮어 펴 놓은

그대 마중 길 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5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6-29
24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3-01
23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2-18
열람중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2-09
2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02
20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1-22
19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1-16
18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1-12
17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1-09
16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05
15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2-27
14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2-12
13
내가 나에게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04
12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21
1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1-01
10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0-09
9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9-18
8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8-27
7
바람이 있지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5-15
6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4-16
5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20
4
나 때는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3-13
3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28
2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2-21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