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전망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장희, 양우정)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통일 전망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6회 작성일 22-06-23 19:54

본문

통일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녘을 바라보며
그녀와 나는
마지막 낙엽이 떨어질 때
만날 것을 언약했다

그녀의 고향은 평양 을밀대
나는 서울  남산 소월길

그녀의 부모님은 프롤레타리아
나의 부모님은  부르주아

그녀의 이름은 포스트모더니즘
내 마음은 가을 철새

그녀와 나는
마지막 낙엽이 떨어지는 날
한 몸으로 부서져
재가 되어 죽어가기로 약속했다

그리하여 황해도 평산에
진달래꽃 피는 날
아울러 우리는
다시 만나기로 굳게 다짐했다
.
.
.
며칠 후 ,*******

블랙홀 지옥으로부터
답신이 왔다
"당신들의 꿈은 곧 이루어질 거라고
 당신들의 사랑은 영원히 불변할 거라고"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대시에 있어서 형식이나 정체성은 불필요하다
그저 꼴리는대로 쓰면된다

다만 현대시도 주제가 가장 중요하다
독자는 이 작자가 뭘얘기하려는지
정확히 전달받길 원한다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개하다면
독자는 비웃고 쌩깐다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내최초의 노벨문학상작가는
이시로인해 노벨평화상까지 2관왕을 차지한다
추가로 받은 상금100억은  가난한 이북동포에게
전달한 후 숨을거둔다
그의무덤은 안드로메다 성 북쪽기슭에서
빛나고있고  지금까지도 그의 별은 한민족  및 전세계에서
최고의성인의  추앙받고있다

Total 28,55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9 12-26
285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8:11
2855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07:46
2855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7:28
28550
콜롬보 새글 댓글+ 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7:05
28549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1:08
2854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24
28547
허기진 밤 새글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0:24
2854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6-25
28545
파란 나라 새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6-25
2854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6-25
2854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6-25
28542
물결의 익사 새글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6-25
285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6-25
2854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6-25
285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25
2853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6-25
28537
수씨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6-25
2853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6-24
28535
厚浦港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6-24
285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24
285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24
2853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6-24
285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24
2853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6-24
2852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6-24
2852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6-24
2852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24
28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6-24
28525
나무거울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6-24
285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6-24
285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24
28522
열대야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6-24
28521
아버지 댓글+ 4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6-24
285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6-23
2851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23
285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23
열람중
통일 전망대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6-23
28516
바람의 말 댓글+ 8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6-23
28515 김대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23
28514
풍경의 노래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6-23
28513
비의 낫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6-23
2851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6-23
2851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6-23
2851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23
28509
지우개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6-23
2850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6-23
28507
여름 댓글+ 2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6-23
285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6-22
2850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22
2850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22
2850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6-22
28502
캐논의 밥상 댓글+ 4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6-22
28501
앓은 중력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6-22
2850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22
2849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6-22
284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6-22
28497
그래서 살인 댓글+ 2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6-22
28496
친구 만들기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6-22
28495
심장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6-21
28494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6-21
2849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6-21
28492 느지막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6-21
28491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6-21
28490
데칼코마니 댓글+ 6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6-21
284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6-21
28488
햇감자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6-21
284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21
28486
觀自在 素描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6-21
2848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