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젊을 때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가 젊을 때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2회 작성일 24-10-18 14:04

본문

내가 젊을 때는

           들향기 장외숙


내가 젊을 때는 젊음이 이뻤는지 몰랐다

이 나이가 되고 보니 젊은 자체가 

이쁘고 할기차다


내가 아이들을 키울 때는 내 아이만 이뻤다

지금은 모든 아기들 아이들이 어쩜 그리 이쁜지


내가 돈 벌고 열심히 살 때는 그 시간이 

내가 씩씩했고 소중한 줄 몰랐다

지금은 열심히 할동하는 사람들을 볼 때 

대단해 보이고 씩씩해 보인다


내가 젊을 때는 노인들이 아프다고 하면

별 신경 안 쓰고 흘러들었다

지금은 내가 아프다 보니 세월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
욕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1-29
10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22
107
은빛억새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1-18
106
단풍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1-15
105
가을소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12
10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1-07
10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1-05
10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0-22
101
가을 소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0-16
10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15
9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10
9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19
9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9-10
9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03
9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30
9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8-29
93
가을 하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7
92
흔적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8-23
9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8-22
90
옥수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7-30
8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7-13
8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01
8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27
86
개망초 소망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6-26
8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6-16
8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6-15
8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6-11
82
채송화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6-07
8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03
80
담쟁이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24
79
오월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19
7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5-16
7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4-22
76
민들레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20
75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4-13
7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4-12
73
호숫가의 봄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4-04
7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4-01
7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27
7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3-22
69
봄을 그리다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3-21
6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3-15
6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01
6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2-20
6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2-19
6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2-07
6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06
6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04
6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2-24
6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18
5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11
5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2-05
5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1-24
5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20
5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0-22
5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0-20
열람중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18
5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0-16
5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1
5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6
4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8-05
4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7-13
4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11
4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5-25
45
봄꽃 향기 댓글+ 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24
44
풀향기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5-23
4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5-18
4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5-11
4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5-07
4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