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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81회 작성일 25-06-07 07:21

본문

         채송화

           들향기 장외숙


엄마와 동생들하고

삼 모녀 사모녀 모여서 채송화

모종하고 아침마다 물주며

손바닥에 까만 씨 받으며

깔깔대며 웃든 기억


우리 집 마당 한쪽에 모종하고 

밤사이 얼마나 자랐을까

아침마다 눈인사


어제는 빨간 꽃이 소복하게

오늘은 주황색꽃이 옹기종기

내일은 노란 꽃이 눈인사하겠지


아버지께서 앞마당 텃밭에

토마토 오이 심어

주먹만 한 토마토 풋풋한 내음  따먹으며


옹기종기 핀 채송화에

마음 주었든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


댓글목록

안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산책길에서 채송화를 만났습니다.
언제 봐도 정이 가는 꽃이지요.
때가 되면 마당가에서 인사를 나누던 추억의 꽃
들향기 님과 함께 추억을 공유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산님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송화는 고향에서 많이 보고 심어서
추억의 꽃이지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앞 마당에 토마토 또한
풋풋한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안산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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