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준 선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자연이 준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61회 작성일 25-09-10 17:04

본문


            자연이 준 선물

                    들향기 장외숙


밤 낮이 있어

낮에는 땀 흘리며 열심히 생산하고

밤에는 안식처에서 쉬며 잠을 자고

부족함이 없는 물

주방의 가스


봄에는 씨를 뿌려 가을에 추수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때를 따라 비 내려

온 세상 푸르름으로 산소 공급

눈 호강하는 녹색의 선물


이 모든 것이 하늘에서 

내려 주신 축복

자연과 악수하고 대화하며  

순응하며 사는 우리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전함이 주는 안온감으로 된 안전감이 생명 여기감을 부름합니다
같이 또 같이 함께 하는 맥을 따릅니다
업그레이드라는 명제 앞에 설 수 있을 때 생명 맥동을 이름하려 합니다

노력의 완성도가 같이 하여 있음이 되지 않으면 더부살이 되는 수도 있는 불운과 교호됩니다
순수가 만드는 현실 미화가 자연 현상 절대에 모자라게 되면 그렇게도 됩니다

Total 10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
욕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1-29
10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2
107
은빛억새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1-18
106
단풍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1-15
105
가을소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1-12
10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1-07
10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1-05
10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0-22
101
가을 소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0-16
10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0-15
9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0-10
9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19
열람중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10
9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03
9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8-30
9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8-29
93
가을 하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8-27
92
흔적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23
9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8-22
90
옥수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30
8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7-13
8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7-01
8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6-27
86
개망초 소망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6
8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6-16
8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15
8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11
82
채송화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6-07
8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03
80
담쟁이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5-24
79
오월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5-19
7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5-16
7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2
76
민들레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4-20
75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4-13
7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4-12
73
호숫가의 봄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4-04
7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4-01
7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27
7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3-22
69
봄을 그리다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3-21
6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3-15
6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3-01
6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20
6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2-19
6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07
6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2-06
6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1-04
6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24
6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18
5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11
5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05
5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1-24
5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20
5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22
5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0-20
5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18
5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0-16
5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0-11
5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26
4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05
4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13
4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11
4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5-25
45
봄꽃 향기 댓글+ 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5-24
44
풀향기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23
4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18
4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1
4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5-07
4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