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소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산 소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8회 작성일 25-12-09 09:31

본문


죽었다 다시 살아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누가 무어라 해도

부활을 인정 할 것이다. 허지만

경험에 의한 것은 믿음이 아니라

인식일 뿐이다

-

우리는

조상을 보지 못 했어도

조상으로부터 태어났음을 믿는다.

경험해 보지 않고도 믿는 그것이

순수한 믿음인 것이다

-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의 형틀에서

죽음으로 끝났다면

예수는 더 이상 믿음의

대상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

그는

죽음의 권세를 꺾으시고

다시 살아나시어

구세주가 되셨고

믿는 자 들의 산 소망이 되심을

우리는 믿는다.

-

봄이 되면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것처럼, 믿음은

그냥 그렇게 믿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01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016 태마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6:45
40015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6:18
40014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2:01
40013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23
400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6:58
4001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35
40010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43
4000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53
4000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0:42
4000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1-18
40006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1-18
40005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1-18
400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1-18
400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1-18
4000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1-18
40001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1-18
40000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1-18
3999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1-17
39998
더디다 댓글+ 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1-17
399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1-17
399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1-17
3999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1-17
39994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1-17
399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1-17
39992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1-17
39991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1-17
3999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1-17
39989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1-17
39988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1-16
39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1-16
3998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1-16
39985
겨울 나무 댓글+ 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1-16
399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1-16
39983
인형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1-16
39982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1-16
3998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1-16
399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1-16
39979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1-16
3997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1-16
3997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1-16
39976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1-15
399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1-15
3997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1-15
39973
민들레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1-15
39972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1-15
3997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1-15
3997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1-15
39969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1-15
399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1-14
39967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1-14
399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1-14
39965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1-14
3996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1-14
39963
휘발유 댓글+ 2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1-14
3996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1-14
399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1-14
3996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1-14
39959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1-14
39958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1-13
39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1-13
39956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1-13
399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1-13
399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1-13
399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1-13
3995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1-13
39951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1-12
39950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1-12
39949
살찌는 소리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1-12
39948
블랙홀 댓글+ 2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1-12
3994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