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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늦잠의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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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불편한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18-11-0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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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늦잠의 꿈이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여태 너란 꿈 말고 다른 삶 잠겨본 적 없는데 깨면 현실은 반대야
불꽃에 탄 식어버린 너는 우리 어딘가 다시 만나게 피어있을 꽃가루가 돼주겠니
지쳤어 육체 없는 사람을 사랑하여야만 하는 나도 허공에 흩어져 뒤따라갈게
남자가 투신한 자리에서 친필과 유골함이 발견됐고, 분실 사건은 단순하게 종결됐다고
그게 낭만과 관계없는 세상일일 뿐일 테지
나는 또 이렇게 머릿속에 괴로운 생각만 자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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