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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마음의 끝없는 갈등 이후에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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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8-11-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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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듬으면 어떤마음을 먹을지에 대해서 생각은 자꾸만 질문을 던진다

어느 순간에 어떤 마음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보통은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마음먹지만

일종의 기억에 대한 브레이크를 달면 모든 순간에 대해서 정해놓은 것없이 인간에게

마음과 생각은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이런 순간의 생각과 마음먹기에 따라서 앞으로의

행동에서는 질문하지않고 결정하는 방식을 따르게 된다 언제나 행동이전에 생각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무의식은 자연스럽게 매번 떠오르던 생각을 이미 정해놓았다는 이유만으로

엉뚱한 행동을 제어하지않고 마음먹게 하는데 그런 일련의 방식들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언제 어떤 마음에 대해서 나 자신의 본래의 상태를 벗어난 생각과 마음들에 대해서 질문 이후에

자연스럽고 당연시 되는 일이라도 반복해서 질문하게 되고 고통은 이런 선택의 순간에 나의 편이 아니라

나라는 인간종류이거나 이제껏 삶을 이어온 나라는 존재에 대한 행동에 편을 들고 매순간 마음의 갈피를

흔들어 놓는 것이라서 확실한 사고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순간의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 언젠가 다음 순간에는

떠오르는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하고 잘못된 행동에는 반드시 해석적 사고로 인해 반성하게 되므로

그런 순간의 선택들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겠다 그런 모든것에 대한 결정에서 중요한점은 자기 자신의 삶을

투영하는 인생의 방향에서 자기 자신을 어떤 존재로 스스로 인식하느냐에 따라서 다른사람의 성격이나 미래나 과거

그 외에도 신기한 일이라 생각되는 모든 능력들이 이루어지고 단지 가능성에 대한 깊이를 갖추는 것만으로

그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행동 할 수 있으므로 안다는 것이 이런 생각을 제어하는 사람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다

어느것을 결정하느냐는 이미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므로 어느 신비한 것들이 있느냐가 중요하고

 모두 이루어 낼 수 있는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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