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의 열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5회 작성일 19-01-14 07:28

본문

사랑의 열매


비바람을 견디는 꽃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처럼

조개가
몸 안의 돌을 품고
고통을 견딜 때
진주가
태어나게 되는 것처럼

사랑을 위해
고통 을 견디고
설음 도 참아낼 때
행복이라는
사랑의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사 인내의 쓴잔
마신후 얻어지는 보람
가장 고귀한 열매

늘 가슴에 간직하며
달려 간다면 희망의 꽃
결실의 열매 속에

환희의 노래로
기쁨속에 감사 물결로
행복누리외다``~***

은파 오애숙 올림

Total 345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1
3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15
34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10
3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3-30
3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3-22
340
봄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3-17
339
꽃샘추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06
3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2-24
337
심해의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2-17
336
헛된 신화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09
335
말세의 징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2-04
334
위장 결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2-02
333
지혜로운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1-21
332
황홀한 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1-16
3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1-12
3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31
3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2-13
3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2-05
3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9
326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24
3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20
3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1-15
3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1-10
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1-05
3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31
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0-27
3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0-23
3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0-18
3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11
3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06
315
입술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0-01
3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25
3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9-22
3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17
3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09
3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9-05
3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9-01
3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27
3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8-22
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20
3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8-16
304
풍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13
3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11
3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7
301
반려 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8-03
300
뒤틀린 삶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7-31
2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27
2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7-22
2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18
296
엄마의 얼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7-16
295
삶이 지칠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11
2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7-10
2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07
2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6-30
2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6-23
2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6-19
2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6-14
2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6-10
2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6-06
2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5-29
2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5-28
2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5-21
2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5-17
2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5-13
2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5-08
280
파란군단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5-02
279
5월의 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29
2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4-25
2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4-22
2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