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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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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1회 작성일 19-02-12 11:34

본문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 미소..
 
콩꼬투리에서 들어 올려져
변한 내가 거인 사회에서 정리 못 한 숨을 쉬고 있다
최면처럼 다짐하지만 그 세계의 실전 부족과 외형 계단에 압도되어 뒷걸음질이다
그 사회의 줄기에 못 타면 이슬처럼 잎의 피부에서 증발될까
그래도 길을 보여주시니 뒷걸음질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간다·







실패를 차단하는 시간/ 미소..

인간사를 보시며 조상대로부터 흑백을 정해 하나님의 사람을 심어 놓으셨다
하늘이 정한 그 사람의 역할에 의해 왜인지 모르는 사이에 하늘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도 하고 관심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이 같은 반복은 대륙이 대양이되고 대양이 대륙이 되게 하는 까닭과 같다
내 조상이 엎어져 풀 밖으로 나가본적 없는 내가 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미래에 저당잡힌 현재처럼 보이지만
눈 앞에서 아쉬운 것들 미래의 하늘보험이 되리라 하시니 우리의 자력을 더 단단히 하려 하심이시니 ······
내가 아직 당신에게 미치지 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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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랄수록 점점 더 큰 거인을 만날 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콩인 것 같습니다
김태운 시인님의 콩의 심기는 제가 짐작할 수가 없네요.  ㅜ=
다녀가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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