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하얀 나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늘하얀 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5회 작성일 19-03-13 08:17

본문

늘하얀 나무

시이소오 이웃에 둘러선
서어나무는 잎이 눈이다
숱한 푸른 눈들의 곁눈질

내내 궁금하던
서어나무 까치발로
뿌연 창 안을 넘본다

저 종잔
지독한 별종이네
콘크리트 슬라브에
뿌릴 내렸구랴
추천0

댓글목록

Total 16,37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5 2 12-26
163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0 11:37
16369
나팔꽃 새글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 09:56
163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 08:54
1636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07:45
1636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4:59
163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4:27
16364
순장 새글 댓글+ 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1:21
163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0:52
163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8-23
1636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23
16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8-23
16359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23
163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23
16357 개암나무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23
16356
해조음 속에 새글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8-23
16355
비빔밥 새글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23
16354
풀피리 새글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 08-23
16353
새글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8-23
16352
코스모스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8-23
1635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08-23
16350
소녀 이야기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8-23
16349
깃발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 08-23
1634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8-23
16347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8-23
163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23
1634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4 08-23
163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23
163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23
163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8-23
16341 9릴령샌얀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3
16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8-22
163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8-22
16338 시란뭘까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8-22
163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22
1633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8-22
16335
모사(模寫)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8-22
16334
가을인가요?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2 08-22
1633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8-22
16332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22
16331
개판 댓글+ 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22
1633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8-22
163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8-22
16328
허수애비 댓글+ 1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2 08-22
16327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22
1632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22
1632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4 08-22
16324
여름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22
16323
구업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 08-22
163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8-22
163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8-22
16320
넋 두리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8-22
16319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8-22
16318 Me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21
163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8-21
16316
간이역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8-21
1631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8-21
16314
침범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8-21
16313
8월 출근길 댓글+ 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8-21
1631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8-21
16311
처음 그 느낌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8-21
16310
가을에 댓글+ 7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8-21
163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8-21
16308
바케트 댓글+ 1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21
163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21
16306
불면의 그림자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8-21
16305
망향의 바다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8-21
1630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 08-21
16303
수상한 스펙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8-21
163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