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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만 연도의 공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1회 작성일 19-03-15 17:30

본문

반 만 연도의 공부

                             마황 이. 강철


반 만 권의 책을 독파하고

만 편의 시를 읊고

천 편의 그림을 보고

반 만 연도의 공부를 마치는 대 30세

36세인 현재에는 문학동네 2019 신인상에 도전한다

나는 나라의 석학이요 훌륭한 책사라

그리하여 시부문에 도전하는 바

이룬 것은 오롯이 시 밖에 없음에

돈에 허덕이기를 36연도째

청년과 중년의 사이에서 나는 등단할 것인가

우리나라의 당선한 시 보다 못할 것 없는 더러 넘치는 시

만 편 중에 오롯이 한 편을 뽑는다는 대

나의 "21세기 고백."은 창조력을 지녔다

벗들이여! 소크라테스, 보들레르, 아르튀리 랭보, 푸쉬킨, 셀린디온, 니콜키드먼, 탐크루즈,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까지 열 명

열 명은 나의 영원한 벗이요

문재인 정부는 태평성대를 이어가고 있고 문화는 제자리걸음으로 신세대의 답보적인 지식과 지혜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 나는 오롯이 36연도째 지식과 지혜의 텃밭에 물을 주었다

너 자신을 알라, 악법도 법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Because You Loved Me,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나는 음악에도 대식가라 그중에 으뜸은 셀린디온

한글큰사전을 공부하고 한문사범이되고 영한사전을 읽고 7써클 대마도사, 8써클 대현자

EMPEROR OF THE DEVIL. 마황.은 5써클 마법서이다

마음의 청정을 유지하며

전설과 신화의 별, 전설과 신화의 시, 마황의 철학서, 8써클 고대 마법서 까지 나는 쉴 틈이 없다

바람이 가슴을 뚫고 지나가는 시원함으로 시 같은 글을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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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속에 길]이 있다고
모든 것들을 섭례한듯한
당당함이 녹이어져 있으나
만만하지 못한 게 문학계
특히 시의 세계지요

허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어] 그 뜻 갖고 직진!
올곧게 가신 다면 그대 것 되리니
학수고대 하는 맘속에 피는
봄꽃 되어 주고싶습니다

문운 속에 향기 휘날리소서

grail21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굳이 당선이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더욱더 정진하고 노력하며 시집을 내겠습니다..
시를 짓고 글을 쓰고 계획한 대로 한 편생을 보내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이 따로 있는지요
시 쓸 때만 시인이라지만
앉으나 서나 휘날려 주소서

허나 늘 시사랑 속에
피어나고자 열망하신 맘
제게 박제 시키고파
함께 시어 낚아요

그대 멋진 마음 속에
피어나는 그대 향그러움
후세의 모든이 맘속에 피길
기대해 보는 맘입니다

시인이 따로 있는지요
그대 속에 피는 향이 시라
자판으로 휘어얼 휘날리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댓글로 다시 퇴고 하여
시 한 송이 피워 드리겠습니다
====================

시인의 정원/은파 오애숙

시인이 따로 있나요
시 쓸 때만 시인이라지만
앉으나 서나 휘날리는 시어

늘 시사랑 속에
피어나고자 열망하는 맘
박제 되어 있는 향그럼
삶 속에서 시어 낚아

멋진 마음 속에
피어나는 삶의 향그러움
후세의 모든이 맘속에 피길
기대해 보는 맘입니다

시인이 따로 있나요
그리움과 사랑 물결 칠 때
자판으로 휘어얼 휘날립니다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쓰는 것하고 석학 하고는 별개입니다.
시 당선 되었다고 그 사람이 석학은 아닙니다.
한국의 수많은 대학의 문학 교수들도 아마추어보다 못한 시를 씁니다.
예술가는 예술가 일 뿐
문예창작과 교수들은 예술가 들이지 석학들이 아닙니다.
글 잘 쓰는 법을 전수해 주는 사람들이지 석학 이런거 전혀 상관 없습니다.
부디 당선 되셔서 한국의 문학을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열망 갖고 쓰신다면
박식하신 그지식 녹아내리어
그대의 것이 되리라 믿는 맘

문학의 꽃이라는 시향 속에
사알짝 쿵 사랑의 꽃향기로
화알짝 휘날려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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