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남한산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2회 작성일 19-03-17 00:56

본문

남한산성

 

글. 최마하연

 

나도야 남한산성에 집하나 있었으면

비까번쩍한 빌딩 아니어도 나는 좋아라

사시사철 사람들 오가는 그 길가 어느 한곳

저것이 내 집이라네말할 수 있었으면

이리 오게나, 이리와 앉게나사람들 몇 불러다가

가끔 고기도 구워먹고 쌈도 싸먹어야지

나는야 고기 참 잘 굽는 굽쇠

사람들 즐거워하면 나는 행복하다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저도 남한산성에
집 한 채 있으면 좋겠네요

시조 쓰셔서 그러신지
시도 짧게 쓰십니다

예전에 남한산성 몇 번
가 보았던 기억납니다

사랑 시도 가슴에 많이
다가오는 시를 쓰시는

우리 최마하연 시인님
늘 건강 속에 향필하세요

Total 0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