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고사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5회 작성일 19-04-15 12:54

본문

고사리 / 백록

 

 

4월은 고사리에게 절하는 달이다

중늙은이 딱히 하릴없는 오늘 마침 고사릴 뵙고 큰절을 했다

그리고 냉큼 꺾었다. 아니

살살 모셨다


마침 오늘 모신 건, 큰할아버지 내외분 몫

내일은 할아버지 내외분 몫

모레는 큰아버지 내외분 몫

아버지 어머니 몫은 언제 모셔야할 지

아직 날 잡은 바 없지만

내친김에 미리 모셔야겠다


살아생전 죄 많은 나

이 4월이 가기 전

절이라도 실컷 해둬야겠다

죄 더 짓기 전

연거푸 굽실거리며

고사리께 아뢰며

내 몫은 없으면 말고

감소고우敢昭 !


추천0

댓글목록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하에 효자 따로 없습니다 ㅎㅎ
산에서 나는 제수 미리 준비 하시느라
중노인이 맞절하며 고사리 따는 모습, 효자로소이다

맑은 오후 이어 가시길요 백록님^^*

Total 15,21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9 2 12-26
15215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01:32
1521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 01:03
152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6-16
1521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6-16
1521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6-16
152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16
1520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6-16
15208 차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06-16
1520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6
15206
손금 새글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6-16
1520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6
15204
매미 새글 댓글+ 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6-16
152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6-16
1520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6
152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16
1520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6-16
15199
새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6-16
15198
비움의 노래 새글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16
15197
은메달 새글 댓글+ 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6-16
151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6
15195
덩굴 새글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2 06-16
15194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6-16
15193
표절시비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6-16
151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5
15191
선물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15
1519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6-15
15189
나팔꽃2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6-15
1518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2 06-15
15187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6-15
1518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6-15
15185
어,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6-15
151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4 06-15
15183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 06-15
151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6-15
15181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6-15
151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6-15
15179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6-15
15178
울음 댓글+ 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6-15
151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5
15176
댓글+ 3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6-15
1517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6-15
15174
[손님]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5
151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5
15172
어머니 댓글+ 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6-15
15171
거미집 댓글+ 2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6-15
15170
문화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6-15
151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5
1516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6-14
151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6-14
15166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6-14
15165
몸살감기 댓글+ 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6-14
1516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3 06-14
1516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6-14
15162
술시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6-14
15161
바보 형아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4
15160
불면의 밤에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6-14
15159
美의 시기 댓글+ 2
사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4
15158
촛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6-14
15157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6-14
15156
화진포에서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6-14
15155
마음의 그릇 댓글+ 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6-14
15154
개구멍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6-14
151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6-14
15152
상념 댓글+ 18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6-14
151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6-14
151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6-14
1514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6-14
15148
옛 족보 안에 댓글+ 2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6-14
15147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