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8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5월에 8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4회 작성일 19-05-16 08:10

본문

생명의 박동을 체감케 하는 태양의 큰 힘이 모든 것에 우선하여 땅에 현신합니다

생명으로서 있음을 환희롭게 즐기게 되는 은혜로움을 누리고 즐기게 합니다

자연이 제공하는 환희 차원에서 생명으로서 살아있음을 순수롭고 희열이 있으며

성체의 힘으로 진입하도록 하는 열의의 힘과 같이 하는 즐거움은 자연의 힘과 함께 함입니다

태양의 힘이 여기시키는 마법의 손길이 자연의 영기를 어루어 생명체 모두에게

하나의 정체성이 되도록 순전하며 온전하고 완전한 힘으로의 이입을 북돋웁니다

누구와도 격의 힘에 맞게 생존의 힘으로 서로를 맞이 하게 하는 용기의 힘을

베풀어주게 하는 태양의 영기의 힘은 만복을 추구하게 하는 크나큰 동인을 줍니다

초록이 불러내는 땅의 음울로 된 우수에서의 환희로움은 생명 모두에게 자기가

세상 누리에서 하나로서 최고의 자존으로 가는 이루어짐이 있다는 자각을 일으킵니다

피어남으로 된 성세로의 길에서 풍요로움의 환희를 맞이하는 순결한 높음은

세상의 힘이 또 하나의 갈구의 힘과 맥이 닿아 더 높이 더 많이 있게 합니다

하늘의 맥동이 피어남을 따라 세상 천지에 가깝게 다가와 모두의 염 속에 자리합니다

염 속의 환희가 하늘의 고동과 대면하면서 생명의 환희를 자기로서 사간에 놓이게 합니다

생존의 힘으로 강함을 차지하려는 땅의 욕구에 부합하도록 순전함의 위세에 맞게

자존으로서의 있음으로 생명의 힘을 말하며 존엄함의 위세의 힘을 자연 강에 맞게 내어줍니다


댓글목록

Total 20,31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1 12-26
20318 조현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4:20
2031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33
203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1:27
20315
불협화음 새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23
20314
질긴 시간 새글 댓글+ 3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58
2031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0:30
203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7:59
2031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7:54
203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7:20
203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4:35
203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4:34
20307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0:21
203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6-02
2030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6-02
20304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02
2030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02
2030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6-02
203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02
203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6-02
202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6-02
2029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6-02
2029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6-02
202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6-02
20295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6-02
20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02
20293
오월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6-02
20292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02
202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6-02
20290
모래시계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6-02
202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6-01
2028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6-01
20287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6-01
2028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6-01
20285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6-01
20284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6-01
2028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6-01
20282
망초대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6-01
202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6-01
20280
나의 오감도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6-01
202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6-01
20278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01
202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6-01
202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31
20275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31
202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31
20273 진우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31
2027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31
20271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31
20270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31
20269
원조 교제 댓글+ 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5-31
2026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31
2026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31
20266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31
20265
6월의 폭설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31
20264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31
202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31
2026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31
20261
우물 댓글+ 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31
2026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31
2025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31
202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30
202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30
202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30
20255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30
20254
노래방에서 댓글+ 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30
20253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30
20252
시집을 샀다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5-30
20251
내출혈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30
202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