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열치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81회 작성일 19-07-12 15:53

본문

이열치열 / 부엌방

 

태양과의 감정은 위치에 있고

갈증은 온도에 있다

 

그래도,

첫 단추를 잘 꾀어 보면 쉽게 가는

하루해

 

초년을 잘 꼬드긴 말년 같은 속

우리들의 생은 별것 없다는 그늘

같은 몸

 

그 사골 한 닳아버린 날들

꽃을 피웠듯이 가래로 막자면

 

제철의 몸뚱어리들을 잡아

호미를 들이는 듯한

허갈을 느끼는 마른 속 채우는

 

군상들로 가득한 맛집들 속

오늘을

달구는 제때,

 

끓는 저 저 저 뚝배기들 넘쳐

터져 나오는 어이구

쩝쩝 들 잇속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추천1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위사냥을 하는 듯한 음식점들 말도 잊은채
먹는 것이 이혈치혈 같은 나도 거기에 섞여
좀 미안한 듯해 그리 표현 해 보았네요
그래서 아리아리송할 듯해 수정
합니다
주손시인님 감사합니다
복날 삼계탕 먹었어요
주손시인님 저녁 맛나게 드셔요^^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뜨거운 걸 잘 못 먹어서 끓는 뚝배기에
찬물 한컵 팍 부어 놓고 시작합니다
다들 같은 행동할때 같이 하는 것도 미담이 아닐지
복날 좋은 정취에 즐거움이 울어 나네요
더운 올 여름도 건강하게 잘 보냈으면합니다
  저녘에도 한 뚝배기 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부엌방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심을 죄스럽게 삼계탕을 정신없이 먹었는데요
저녁은 추어탕을 먹어 볼려구요
한 뚝배기 하실레요?
러닝님^^
감사합니다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그리 덥지 않은데 초복 이네요
뚝배기는 다 드시네요
올여름은 무사히 잘 견디시겠습니다
밤에는 서늘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날씨가 살만하니까
와 더우니까도 필요없는 먹방 초복날입니다
맛나는 음식으로 채워주어야 조금은 덜 섭섭하겠지요
풀섬시인님 저녁 맛나게 드셔요^^
감사합니다
항상 챙겨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인생만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이 초복이네요.
뜨거운 보양탕 한그릇으로
겅강 챙기시를!
부엌방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억방님

내가 좋아하는 우리 시인님!
여름일수록 뜨거운 것을 먹어야
탈이 없거든요

마음의 삼계탕 한 냄비 택배요
잉코 커풀 다정히 받으이소 ~~^^
나도 닥죽 한공기 뚝딱 했서라우 ㅎㅎ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합니다
고운 밤 되시어요
 
부억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일어나 보니
다녀 가셨네요
죽드시면 어떡해요
힘드신데 댓글 안써 주셔도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은영숙 시인님^^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은 오늘이 초복, 한식당을 가려면
이럭저럭 반 나절, 닭 대신 미리 사두었던 물 오징어,
두부와,  할로피뇨 고추, 버섯, 그럴 둣 한 정골로
삼계탕을 대신 했습니다

더운 여름을 잘 지내시길...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가슴 아프네요
먹는것 도 맘대로 못 드시니
제가 죄송하네요
감사합니다
즐건주말 보내세요
시인님^^

Total 15,65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 07-09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8 2 12-26
1565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0 03:26
1565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0:01
156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7-15
156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7-15
1565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7-15
1565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7-15
1564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15
1564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7-15
15647
쩍벌남 새글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7-15
15646
명성황후 새글 댓글+ 1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7-15
15645
꼰대어 새글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7-15
15644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7-15
156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15
15642
무지개 새글 댓글+ 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5
1564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7-15
15640
터무니없다 새글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15
156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15
15638
면접관 앞에서 새글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7-15
156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7-15
156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7-15
15635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7-15
1563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7-15
15633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7-15
15632
가시의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7-14
156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7-14
1563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7-14
15629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7-14
156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7-14
15627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7-14
15626
헛꽃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07-14
15625
불사조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2 07-14
15624
그네 씨 댓글+ 2
비밀의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7-14
1562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7-14
15622
환승역 (퇴고)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7-14
15621
비상 댓글+ 2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7-14
15620
여름 댓글+ 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7-14
15619
아침인사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7-14
156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3 07-14
15617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7-14
15616
Molar 댓글+ 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 07-14
15615 무명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2 07-14
15614
綠豆꽃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2 07-14
156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07-14
1561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7-14
156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4
15610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7-14
15609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 07-14
15608 이삭줍는맹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7-14
156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 07-13
15606
마음은 청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3
15605
밤의 숲 댓글+ 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7-13
15604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3
15603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7-13
1560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7-13
15601
인공호흡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7-13
1560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7-13
15599 감정없는이과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7-13
1559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13
15597
식도염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7-13
1559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3
15595
식 겁 댓글+ 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7-13
15594
거짓말이야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7-13
15593
댓글+ 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7-13
15592
치환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7-13
15591 무명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7-13
155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7-13
155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7-13
155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