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공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의 공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0-03-24 13:19

본문

의 공식 / 백록

 

 

詩는 말의 뿌리다 

노랫가락으로 줄기를 뻗고 춤사위로 꽃이며 열매를 맺고 싶은
기승전결의 함축이다
 
詩는 삼라만상의 씨줄과 날줄, 그 상관관계를
예각의 시각으로 풀고 싶은 삼각함수의
사인이며 코사인이며 탄젠트 같은
삶의 행간이다
 
감히, 우주의 시계時計를 슬쩍 훔쳐
자신의 시계視界로 읽고 싶은
시건방진 해법이랄까
 
詩는 주어진 시간과 공간의 문제에서
자연과 인생을 헤아리려는
근의 공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71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3 12-26
1971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6:28
19717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2:50
197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0:10
197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0:00
197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4-07
1971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07
1971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07
1971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07
19710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07
1970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07
1970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4-07
19707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07
1970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4-07
197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07
19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06
1970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06
19702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06
1970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06
1970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06
1969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06
1969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06
196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06
19696
장작불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06
19695 이문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06
19694
빈티지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06
196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06
196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5
1969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05
19690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05
19689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05
1968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05
19687 황소sks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05
196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05
1968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05
19684
봄은 봄인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5
19683
동그랗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19682
엄마의 계절 댓글+ 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05
196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05
19680
좌절과 희망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04
19679
벚과 벗 댓글+ 1
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04
1967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04
19677
한라바람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04
196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04
196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04
19674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04
1967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04
196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04
196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03
1967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03
19669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3
1966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03
19667
상실 시대 댓글+ 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03
1966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03
19665
4. 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03
196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03
1966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3
19662
비밀의 숲 댓글+ 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03
1966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03
196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03
1965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2
19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02
19657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02
196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02
19655
딸에게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2
1965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02
196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02
1965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02
1965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02
19650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