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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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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0-05-31 16:40

본문

만춘 / 미륵소나무


하루에 한 번씩 무너져 내린다
모래처럼 허물어진다

같은 날들 속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만개하였고
이파리가 울고
바람도 운다

저 흔들리는 꿈들도
계절이 있는데
이 내 쓸모없는 삶은
겨울뿐,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발길마다
햇살이 피어나고
파란 하늘도
서럽도록 맑은데

나의 가까운 미래도
오늘,
멀고 먼 미래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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