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흔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간의 흔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20-05-31 23:07

본문

시간의 흔적 -박영란

 

처음부터 무성한 녹음

부족함 없이 빛나는 기다림

시간의 흐름 속에 깊은 생각

이렇게 마음은 잘 되기 위해서

붉은 꽃 한 송이로 축복을 빈다

 

신이 나서 훨훨 날아가는

생존의 삶이 시작하는 날들

하루속히 내 앞에 나타나 주길

넘치는 기대와 흥분 꿈을 꾸는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다

 

뒤돌아보면 무거운 마음

한줄기 바람에 흔들리는 푸른빛

오랜 습관 바라보는 시간속의 멈춘

낯선 곳에서 꽃처럼 활짝 피는 감각

아름다운 그리움 지켜주는 뜨거운 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75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2 12-26
2075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8:41
2074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7:10
2074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7:08
20747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5:46
20746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52
207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02
20744
유서 새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47
2074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17
207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7:24
207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3:28
20740
달밤 새글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0:28
20739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0:22
207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7-06
207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7-06
20736
흙의 손 새글 댓글+ 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7-06
20735
사과의 바깥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7-06
2073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7-06
2073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7-06
20732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7-06
2073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7-06
2073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7-06
207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7-06
2072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7-06
20727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7-06
207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7-06
20725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7-06
207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7-06
20723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7-06
207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7-06
207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7-05
20720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7-05
20719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7-05
2071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7-05
2071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7-05
2071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7-05
20715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7-05
207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7-05
207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7-05
20712
일요일 아침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7-05
20711
경계에 앉다. 댓글+ 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7-05
20710
그녀의 남자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7-05
20709 빛날그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7-05
20708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7-05
20707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7-05
207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7-05
207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7-04
20704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7-04
207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7-04
207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7-04
20701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7-04
20700
일곱번째 포옹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7-04
2069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7-04
20698
호박잎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7-04
20697
손목시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7-04
20696
더하기 댓글+ 5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7-04
20695
몽돌 댓글+ 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7-04
20694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7-04
206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7-03
2069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7-03
20691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7-03
20690 유멍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7-03
206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7-03
206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7-03
20687
폭염 댓글+ 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7-03
206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7-03
20685
붉은 침묵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7-03
2068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7-03
206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7-03
20682
시제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