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으로의 이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이명윤,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집단으로의 이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0-06-02 12:34

본문

요즈음은 집단을 이루려는 의지와 심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발적으로 개인으로의

의지와 심성으로 사물을 획득하며 성세로서의 길에 서는 우수라는 관념이 성세 후의 집단

이룸 힘에 먹히게 되면서 입니다 같은 먹을거리라도 집단의 힘이 이입되면 가치가 높아

보이며 수준에도 훨씬 잘 도달되어 보입니다 요즈음 같은 먹을거리가 풍부해져 여기저기

출현될 때면 자기 의사를 집단과 같이 하고서 낼름 날름 먹을 수 있게 되어서이기도 합니다

아우르는 힘도 성세 힘 보다 큰 것에 맞춰 커지면서 또 다른 위세의 현혹 힘을 창출합니다

현혹을 이겨내며 군림의 힘을 장악하면서 집단으로서의 가치가 형성되는 영광의 길이 열립니다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내어 높음의 한도에 대한 재해석이 가능해지고 서로로서의 관계 정립의

운 뜨기가 일어나 모두가 또 다시 대결하며 모이게 되는 새로운 일상이 전개되어 순수의 벽과

대화하게 됩니다 높음과 낮음 그리고 처우에 대한 자각 한도가 정립되는 계기가 생기게 되어

여태 까지의 동인과 견주어지지 않는 큰 힘의 방향성 그리고 순리적 이행과도 조우하게 됩니다

같이 한다는 마력의 작용이 일으켜지며 작아도 커도 하나의 군집으로 가는 세력에 대한 편향이

생겨나 새로움으로의 의지로 마성과 마력의 장악에 나서며 일상의 힘을 조절 강화합니다

현란함이 가중되는 부의 힘과 세와 대면하면서 역량의 크기를 위한 부단한 노력의 중심에

서기 위한 현란한 현혹과 아귀 다틈의 장에서의 장악으로의 길에 자기를 맡기기도 합니다

놓치면 세상과의 단절을 대면해야 한다는 절대적 손실의 힘이 지켜보고 있음을 인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1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1 12-26
208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0:43
20810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0:07
20809
새글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0:04
208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7-11
20807
천사의나팔꽃 새글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7-11
20806
불면 새글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7-11
2080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7-11
2080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7-11
2080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7-11
208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7-11
2080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7-11
20800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7-11
20799 버들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7-11
20798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7-11
20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7-11
20796
얼음 댓글+ 2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7-11
20795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7-11
2079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7-11
207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7-10
2079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7-10
2079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7-10
2079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7-10
20789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7-10
2078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7-10
20787 김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7-10
20786
진실게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7-10
207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7-10
2078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7-10
2078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7-10
207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7-10
20781
장맛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7-10
2078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7-10
20779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7-10
20778
노래의 冊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7-10
207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7-09
207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7-09
207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7-09
2077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7-09
2077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7-09
20772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7-09
20771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7-09
20770
칼의 방식 댓글+ 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7-09
207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7-09
20768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7-09
207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7-09
20766 빛날그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7-09
207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7-08
20764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7-08
2076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7-08
2076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7-08
20761
수국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7-08
2076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7-08
2075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7-08
20758 영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7-08
207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7-08
2075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7-08
207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7-08
2075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7-08
2075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7-08
2075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7-08
20751
석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7-08
20750 사랑의미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7-08
207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7-08
207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7-07
20747 사랑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7-07
20746 기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7-07
207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7-07
2074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7-07
2074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