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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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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8회 작성일 18-09-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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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화


코 굵은 유대류는 유일한 유칼립투스만 먹는다
나만 관심없다한들 모를 수 없는 일
아기예수는 잊을만하면 윤회하여
왜 하필 갈라파고스

뭇생 다 죽어 천국 갔다고 죽은 산호들이 염을 한다 만다
무성튼 말든 젠장 새 생명은 또 새 세상
사체 더미 위로는
그 분 뜻이란 기연미연한 소리 또 뽀글보글
뉘 알랴

모르게 웅크려 모로 잔 나날들
대자로 잘 날 있을런지

어설픈 설사說師는 또
아픈 다윈의 다음에게로 다가오고
오만불손
아니어서 더 불쌍한

와중에
대출 광고
문자는 찍히고

마지 못해 하루가 또 간다
백색왜성 곁으로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8-09-13 11:18:38 창작의 향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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