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觸)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촉(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2회 작성일 19-04-05 12:33

본문

() / 부엌방

 

 

통닭 한 마리를 시켜놓고 아이들의

까만 눈이 촉촉한

 

난 튀긴 통닭은 절대로 먹지 않는데

먹으라고 했다 싫은데도 먹는 것은

촉이 감지했다

심장이 감지가 감시라는데, 촉이

감지했다

인정하기 싫은데도 먹은 것은

먹혀서가 감지되어 심장이 감시했다

 

촉이 말도 하는데 심장이

감시만 하는 걸 못 믿어서, 적당히는

촉이 저장하고 나서

감시로도 순간 바꾸었다 난 독한 술을

쏟아부었다

촉이 감시해서 아프다고 했다

촉은 아파도 감시했다

위는 감지만 해서 나중 아파했다

감지는 몸이 하고 감시는 촉이 하고


이때 둘 다 부딪힌, 낌새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4-10 16:37:45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르는 자갈 처럼  웃다보니
숯이 된  이슬 맺히는  절규로 들리는군요**

희극이 비극보다 서럽다는 그 촉에  놀라 **
석촌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닭놓고 청승
부엌방 소재 못찾고  없어요
도무지 무엇을 써야되는지
졸글에 감사드립니다
따스하신 맘
두손으로 받아 챙깁니다
정석촌 시인님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맛있는 음식 앞에 촉과 느낌 사이, 감지 기능까지
통닭 한마리 심장이 두근 대도록
생각도 침새도 다양 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앞두고 갈리는 희비 쌍곡선은
조금은 수정해야 할 항목처럼 비쳐 집니다
재미있는 글 공감하며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뒤부분 수정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자주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시란 무엇인지
힘드네요
졸글도 고갈 됩니다

두무지 시인님
행복한 하루 되셔요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을 걷다가
갑자기 옆길로 가고 싶어 몸을 틀었는데
오만원권이 바닥에 펄렁이고 있는 것
발로 번개같이 밟아 취득 했죠
  고기 사서 배에 저장 시켰음
촉    이 정도면 쓸만 하지우 ㅎㅎ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진짜로 취득 하셨어요
그것은 배에 저장하는 것이 아닙니다요
하늘에 날려 버리든지
아니면 지나가는 개나 주든지
그래야 파출소에 안끌려 가요
제가
그 촉을 고발합니다요
부러운 촉
러닝님^^ㅎㅎ
여하튼 행운이 많으실 듯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촉과 감시와 감지사이 , 통닭이 먼저 오금을 저렸을것 같다는요 ㅎㅎ
매일 쓴다는 것, 정신적 부담감이 상당합니다
공감합니다

가끔 하늘 보고 멍~ 해보시길요
감사합니다 부엌방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감해 주시니
얼굴이 풀렸어요
지금 밖에 나가서
멍하게 하늘 보려고 옷 입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즐건 오후 되셔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먹어보지 않은것도
먹는것 촉이 없으면
둘의 낌새가 있으면
먹지요 안먹는 것도
마찬가지의 정신 세계
몸의 감촉의촉 느낌의 촉
몸상태가 안좋으면 촉도 안좋은

감사합니다
인생만세 시인님

Total 5,039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16
5038
댓글+ 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16
503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6
5036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15
5035
고사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15
503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5
503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15
503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15
503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4
503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4
5029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4
502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4
502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14
502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4-14
5025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4
502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4
502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14
5022
용트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12
502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2
502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12
5019
애월--- 수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12
5018
박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2
5017
종이학2.. 댓글+ 4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12
501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4-11
5015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1
5014
박제된 인생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11
5013
크레바스 댓글+ 2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11
501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4-10
501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4-10
5010
로그 인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10
5009
어떤 거지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4-10
5008
바통(baton)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10
5007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4-10
5006
살다 보면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10
5005
보슬비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10
5004
산책길에서 8 댓글+ 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0
500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10
5002
집이 운다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9
500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9
500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09
49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9
4998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9
4997
울 엄니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9
4996
젖가슴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09
4995
액자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09
4994
검버섯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09
499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8
4992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08
499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08
4990
야구장 단상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08
49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08
4988
아침등산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08
4987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4-08
4986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7
498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07
4984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07
4983
명의(名醫) 눈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07
4982
달개비꽃 3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7
49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7
4980
달빛 골목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7
4979
복수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07
4978
난민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6
49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6
497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06
4975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6
4974
배추고갱이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6
4973
산책길에서 댓글+ 7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4-06
497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05
497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5
49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