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단상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야구장 단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56회 작성일 19-04-08 10:26

본문

야구장 단상 / 주 손


일시에 터지는 파란 풍선의 함성, 일순 조용해지는주홍 풍선의 침묵


희비의 쌍곡선이 난무하는 야구장, 꿈은 풍선보다 더 부푼다


타자의 타율이 3할대 이면 야구에서는 준수한 타자급


우리네 인생사도 3할 정도의 즐거운 일이 생기고


7할은 대개 슬픔과 괴로움으로 살아간다


거지반을 넘어선 2할대의 타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듯이


7할의 고통을 안고 살면서 3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성공한 우리네 인생사다


9회말 투아웃 동점 상황,   딱 !   역전이다 !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4-11 15:07:57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사가 9회말 이라면 마지막 홈런을 바라보지만
이놈의 연장전이 문제입니다
아파서 길고도 험한 연장전 비로 연기되면
큰일입니다
주손 시인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3할에 들어가는 인생을 살고 있으신듯요 ㅎㅎ

연장전도 마음먹기 따라선,,,

감사합니다 부엌방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전의 승부기질을 보여줄 때
인생의 통괘감이 이때 솟구치는것을 봅니다.
야구장은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빈 말이 아닙니다.
인생을 깊이 관조 하고
더 나가 늘 새로움으로 나서는 역동성이 꿈틀거려
봄의 기운이 솟구치게 합니다.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것은 수시로 변해가고 우리네 삶도 시시각각 변해 갑니다
그래서 실패도 있는 것이고 인생역전도 있는 것이죠

밝은 봄 즐기시길요 힐링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마조마한 순간에 한 방 터지는,
우리의 삶도 그렇게 터지는 오늘 이었으면 합니다.
어려운 고비에 역전 인생처럼
홈런 한 방 기대해 보는 행운을 빕니다,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인생사가 뜻대로 안되듯이 야구도 유사한것 같습니다

늘 잔잔한 안타같은 인생 향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인생도
누구나 말년이 되면
긍정으로 역전 된다면
얼마나 멋진 걸까요

진실로 바람이
한갖 희망사항 아니라
현실이 되길 바래요

사모님의 건강
어떤지 매우 궁금 하며
쾌차 되길 기도합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자상한 마음 감사히 받습니다
생활에 쫒기는 노예가 되지 마시고
자유로운 영혼의 활기로운 생활 이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은혜총총 하시길,,, 은파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긴 동점도 역전이나 마찬가지 일듯요ㅎㅎ

인생은 동점으로 사는 것이 복장이 편할수도요

감사합니다백록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쿠쿠님의 인생에도 분명히 역전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놓치지 마세요 ㅎ 쥐도 새도 모르게 찾아 오니까요

감사합니다 쿠쿠님^^*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할 듯
매회 고심을 하고 마음도 비우고
후반을 준비하는 자세로
오늘도 타석에 나서 봅니다 *^^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에서 꾸준히 타석에 나서는 것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홈런 한 방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싱그리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인생사 반 평생에선 역전도 꿈 꿀 수 있지만
남은 시간의 초조 속에선 역전의 기대는 하늘의 별따기
한때는 운동 선수 였는데 ㅎㅎ 레프트 포드ㅋㅋ
부디 역전의 홈런 이시기를 바래 봅니다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은 만능이셨나 봅니다
성적도 전교를 제패하셨고 노래도 합창단에서
활동하실 정도로 재능이 있으셨고 운동선수 까지 하셨다니
가이 놀랍습니다  그런 이력이 삶의 애착을 더욱 애틋하게 하나 봅니다

노익장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구를 보다보면
속이 터져,  마음을  방망이처럼 꺼내  마구 휘둘러  장외로 날려버리고 싶어집니다ㅎㅎ
석촌

Total 5,039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16
5038
댓글+ 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16
503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6
5036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15
5035
고사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15
503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5
503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15
503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4-15
503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4
503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4
5029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4
502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4
502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14
502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4-14
5025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4
502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4
502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14
5022
용트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12
502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2
502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12
5019
애월--- 수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12
5018
박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12
5017
종이학2.. 댓글+ 4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12
501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4-11
5015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1
5014
박제된 인생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11
5013
크레바스 댓글+ 2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4-11
501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0
501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0
5010
로그 인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4-10
5009
어떤 거지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0
5008
바통(baton)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10
5007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4-10
5006
살다 보면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10
5005
보슬비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4-10
5004
산책길에서 8 댓글+ 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10
500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4-10
5002
집이 운다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09
500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9
500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09
49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09
4998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4-09
4997
울 엄니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09
4996
젖가슴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9
4995
액자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09
4994
검버섯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09
499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08
4992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08
499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08
열람중
야구장 단상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08
49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08
4988
아침등산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08
4987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08
4986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07
498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4-07
4984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4-07
4983
명의(名醫) 눈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07
4982
달개비꽃 3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07
49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07
4980
달빛 골목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7
4979
복수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07
4978
난민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6
49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06
497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06
4975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6
4974
배추고갱이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6
4973
산책길에서 댓글+ 7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06
497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05
497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05
49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