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를 보며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그네를 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0회 작성일 19-11-29 08:30

본문

그네를 보며


  정민기



  내 마음의 무게를 재는 듯
  그네가 흔들린다
  누군가 타고 간
  저 기다림

  느릿느릿, 내 마음
  엇박자로 흔들린다

  네가 타면
  내가 밀어주고

  내가 타면
  네가 밀어주던

  먼 기억 속에서
  오래 기다려준
  그네

  노을 블랙홀 속으로
  너와 나
  빨려든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12-02 13:55:37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상이 독특 합니다
내 마음의 무게를 재듯 흔들거리는 그네!
그 표현 하나로 압권 입니다
늘 좋은 시 많이 부탁 드립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네는 누구나 정겨움의 추억의 장소이고
그 추억이 우리 가슴에 떠나지 않죠.
노을 속에 놓여진 풍경이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책벌레 정민기 시인님!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월화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그네를 타는 모습이
어린 시절 추억으로 다가왔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의 시간이 그네로 표현되는
마음 한자락이 나풀거리고 노을로 감쪽같이^^
다시 들어와 봅니다 감사합니다

Total 5,441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441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5-25
544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5-25
5439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24
5438
초여름 댓글+ 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5-23
543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5-23
5436
민물 낚시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5-21
5435
나는 일흔 살 댓글+ 2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5-19
543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5-18
5433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5-16
5432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5-16
543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16
543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5-15
5429
Daydream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5-13
5428
신라의 달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13
5427
제목없음 댓글+ 1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5-12
542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5-12
5425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5-11
542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5-09
5423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5-08
542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5-07
542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 05-07
5420
우리 동네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5-06
5419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5-04
5418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5-05
5417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5-05
541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05-03
541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5-02
541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4-30
5413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29
54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4-29
5411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29
541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4-27
540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4-27
540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 04-25
5407 골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22
540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4-22
5405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4-20
540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0
5403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4-19
5402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04-18
540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4-18
5400
스너프 필름 댓글+ 1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17
5399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04-17
539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6
5397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4-14
539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13
5395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4-13
539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4-12
5393
훌라후프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04-11
539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4-09
539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4-06
5390
장작불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4-06
538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3
5388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02
5387
행운을 사다 댓글+ 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3-31
5386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3-31
5385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3-28
5384
사막의 달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3-28
538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28
538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03-26
538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3-26
5380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3-25
5379
시집 댓글+ 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3-24
537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3-23
5377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3-21
5376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 03-21
5375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3-20
537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3-19
5373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3-17
5372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