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지중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0-05-18 11:56

본문

지중해

 

갈매기가 시간 한 장을 물고 하늘을 날았다

시간이 뜯겨 나가는 소리를 파도가 삼켰다

 

렌즈는 수평선을 조준했지만

견우와 직녀는 오늘도 만나지 못했다

 

테이블 위엔 북극에서 온 얼음이 사각 유리잔 속에서

열대과일과 어울리지 못하고 녹아갔다

 

8월 우리는 지중해에 있다

 

야자수 나무엔 각질만이 가득하고

8월 바다에는 리모델링 안내판이 붙었다

 

길들이 그를 데리고 바다를 떠나기 시작했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20-05-20 16:27:39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57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457
빗소리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6-05
545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6-05
5455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6-04
545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6-03
5453 조현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6-03
5452
질긴 시간 댓글+ 6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6-03
5451
모래시계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6-02
545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6-01
5449 진우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5-31
5448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31
5447
우물 댓글+ 1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31
544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5-30
5445
분갈이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5-29
544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5-27
544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5-27
544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5-26
544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26
54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5-26
5439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5-25
543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5-25
5437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5-24
5436
초여름 댓글+ 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 05-23
5435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23
5434
민물 낚시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5-21
5433
나는 일흔 살 댓글+ 2
담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5-19
열람중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5-18
5431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5-16
543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5-16
542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 05-15
5428
Daydream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5-13
5427
신라의 달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5-13
5426
제목없음 댓글+ 1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5-12
5425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5-12
5424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5-11
542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5-09
542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5-08
542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5-07
542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 05-07
5419
우리 동네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5-06
5418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5-04
5417 미륵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5-05
541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5-05
541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5-03
541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5-02
541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30
5412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29
54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4-29
541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4-29
5409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4-27
540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4-27
540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 04-25
5406 골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4-22
5405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2
540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20
5403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20
5402 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19
5401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 04-18
5400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 04-18
5399
스너프 필름 댓글+ 1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4-17
539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04-17
5397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16
5396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 04-14
5395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3
539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4-13
5393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4-12
5392
훌라후프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4-11
539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4-09
5390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4-06
5389
장작불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 04-06
538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