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4회 작성일 18-10-09 12:42

본문

가자 가자
겨울 바다에 가자

겨울 꽃 내 마음 위에 흩뿌려진 늙은 바다에 가자

손님은 모래 발 못 닿는 언저리에 두고
손 잡은 파도와 이리저리 겨울을 구경하다가
모래 위 발자국 다 먹어치우고
입김 하나 볼 수 없는 그 새벽에 겨울바다에 가자

숨이 차게 겨울을 맞이하다보면
하늘 저 위를 쳐다보며 가득 채우고 있는 건
겨울 바람, 늙은 바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99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7 1 07-07
1598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6-13
1597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6-07
1596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6-04
1595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5-20
1594 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5-17
1593 산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5-17
1592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5-11
1591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09
1590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5-09
1589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09
1588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05
1587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5-04
1586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5-04
1585 w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5-04
1584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5-03
1583
학교의 전설 댓글+ 1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5-02
1582
필기 시험 댓글+ 1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2 04-30
1581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4-29
1580
슬픈 일기 댓글+ 1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2 04-26
1579 아모르파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4-18
1578
잊지 않을게 댓글+ 1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6
1577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4-11
1576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04-05
1575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03
1574
나는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3-31
1573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3-28
1572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3-24
1571
허망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3-24
1570
눈물 댓글+ 1
Albert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