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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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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회 작성일 18-10-20 08:08

본문

가을 햇살/ 단산지

 

 

빨간 사과

노란 감

 

빨간 단풍잎

노란 은행잎

 

햇살이 지나간 곳마다

빨강 노랑 알록달록

발자국


햇살 발자국

참 예쁩니다 






벼이삭  /  함동진

 

참새가

짹짹짹

묻습니다

벼이삭 님

고개 숙이고

무얼 하셔요?

 

벼이삭이

소슬소슬

대답합니다

풍년 기도를 드려요.

감나무 권투 선수


  책벌레



  감나무 권투 선수가 있어요
  툭, 툭,

  땅바닥을 향해 주먹을 날려요

  한참 주먹질을 해대다가
  그만 손이 말랑말랑해졌어요

  툭, 투둑,
  손에 핏물이 노을처럼 번져요


 


웃을 땐 앞니가 보여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8-10-30 10:28

본문

웃을 땐 앞니가 보여요



앞니 두 개 빠지고

엄마 말 안 듣는

미운 일곱 살 내 동생


매일 얼굴 찌푸리던 엄마가

사진첩을 보다가

동생 아기 때 웃는 모습을 보고

환하게 따라 웃습니다


"어머나, 여기 숨어 있었네.

달아난 앞니 두 개!" 


 

 

추천0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월의 추천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빈삼각 시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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