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分 熱島 > 포토시(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시(詩)

  • HOME
  • 창작의 향기
  • 포토시(詩)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작품을 올려주세요 

사진은 해당 게시물 하단의 "파일 첨부"를 눌러 등록하시고, 시는 '내용'란에 쓰시면 됩니다 

일반 一分 熱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19-08-03 10:00

본문

날마다 日本을 일 분간 생각해야겠다. 한 점의 반성도 없이 이어져오고 있는 만행의 역사를 일 분 전 일처럼 잊지 않기 위해 내 안에 일 분 熱島 하나 박아 놓아야겠다. 일 분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듯 日本을 생각하는 것을 의례화, 생활화해야겠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5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