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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봄날은 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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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0-05-07 13:03

본문

산지기 외딴집도 눈먼 처녀도 모두 사라지고
송홧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만 남았다고
노 시인은 목월의 윤사월을 구슬피 읊조리고
그의 아내는 송홧가루 내려앉은
거실 바닥을 말없이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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