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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 / 이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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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7회 작성일 22-08-2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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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 / 이시향]


 

비 폭탄에 흙탕물 뒤집어쓴 

땅인지 하늘인지

밭인지 강인지

아무일 없다는 듯 비치는 태양

모든 걸 뒤집어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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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새 양동이로 퍼붓듯한 하늘의 빗소리
발목까지 적시고 흐르더니
언제 그랬느냐는듯 햇살이 쨍 하여
너무 큰 걱정을 부끄럽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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