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모르는 생명은 피를 통해 알아가는 건가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아픔을 모르는 생명은 피를 통해 알아가는 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5-09-01 09:17

본문

집단이란 무엇인건가

나라란 무엇인건가

실종자 하루 100명 남짓 발생

하지만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있는

그저 실언과허망감
가족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의심 불신 분노 원망들이 생겨난다

가족이란것이..내 가족이 실종됬는데..찾지를 못한다..
지켜주지 못했다..

지켜주고 싶지 않는건지

아버지란 존재에
부모란 존재에
가족이란 것에

사람에 의문이 생긴다

왜..지켜주지 않는거지?

바람을 일으킬려고 발버둥을 쳐도
혹여 강한 바람이 쳐도 쓸려가지 못한다

이곳에..남자란 존재에 의미가 선뜻 의문이 되는 그런 바람이 부는것 같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20건 1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2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11-23
1819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11-23
1818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11-20
1817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11-14
1816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1-12
1815 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11-04
1814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11-04
1813
세 여시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11-01
1812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10-29
1811
아내의 생일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2 10-22
1810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10-17
180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10-09
1808
실묘(失墓)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10-07
1807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10-05
1806
서울 사랑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 09-30
1805
파리목숨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 09-27
1804
시제 소회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09-22
1803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9-22
1802 비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9-20
180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9-16
180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9-11
1799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9-07
17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9-05
1797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9-04
1796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9-02
열람중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9-01
179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8-28
17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8-24
1792 지뢰찾기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8-19
1791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