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 과 객관 / 김 상 협
주관 과 객관의 용어는 자주 쓰이는 단어지만
자기 만의 생각과 제삼자의 입장의 차이일 것이다
이 사회에서는 주관보다는 객관적 생각이나 입장을
선호한다. 좁은 테두리의 견해나 생각보다는 다수의
보편적인 사고가 민주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다수가 다 옳다고 할 수는 없다
지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수의 의결을 원칙으로 한다
숫자가 많으면 의제가 어찌 됐던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투표권을 행사하지만 거의 전부의
결과로 결정된다. 그래서 사회주의는 독재국가가 된다
내 생각과 다수의 생각의 차이는 숫자가 많은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의롭고 다수의 이익을 창출 할 것이냐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
우리 세대는 얻어 맞으면서 교육을 받았다 도덕과 윤리를 배우면서
자유와 정의를 배웠고 교복에 피가 굳어 바지를 벗지 못하는
교육을 받았지만 참 교육을 받은것으로 생각된다.
"이성계는 역적이다 임금을 무력으로 몰아냈기 때문이다"
"박정희도 역적이다 대통령을 끌어내렸기 때문이다"
정권만 바뀌면 역사가 바뀐다. 이 시대에는 어른이 없다
잘못을 말하면 얻어 맞기 때문이다. 어른이 없는 사회는
지혜도 없고 미래도 없다. 어떻게 하던 돈만 눈에 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