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마라 경상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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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때부터 왜나라와 교류를 하던 땅
그곳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난지는 모르지만..
갖가지 일음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처량하게 가버리시는분들도 많은것 같다..
세종의 뜻 대로 살아가다 그렇게 숨쉬면서 살아가다
다른나라 지역 사람들과 엮여지게 되어 살아가면서..
그렇게 달라져간 땅
기존의 마음은 사라지고 새로운 이해의 흐름이..아직 준비못된우리에게 흘려들어와
물색을 변해버리게 되버리더니..
이내 아무도 말못할 색으로 번져버린것인가..
그들의 지혜는 하늘을 섬길수 있게되었고
그들의 언행은 하늘을 가를정도로의 천둥을 들게 되었다..
누구 하나...말없이 그렇게 달라져버린 흔적의.. 이였을까...
그만큼 아픔은 더욱 크게 고통으로 번저져 갔고
고통의 무게는 가늠할수 없을정도로...영혼에 새겨질듯한 아름으로..하루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으니..
자의적으로..였나
타의적으로 였나
아니면..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그렇게. 하나하나 변해가는걸까
그래도..우리는....살아가고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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