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가족이란 어떤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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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죽임을 당해도 자신의 안전이 우선인 왕이 있었다
그 왕은 가족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모습을 하고있는지 어떤 감정인지
그리고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였다
모른다는 표현이 맞을까..
그냥..가족이지만...그 왕은 가족이라고 생각하지않는건지..느끼지 못하는건지 모르겠다..
자식이 잘못하면 타이름의 강도나...
자식이 동생과 싸워도 꾸짖거나 벌을 내리는 행위나..
자식에게 있어서 부모란 어떤 존재인가..
그왕은...욕하고 구타하고 소리지르거나..괴롭히는 행위를 즐기는 왕이였다..
자식의 생채기에 상처를내자 기뻐하고..
누군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 볼수록 점점 웃음을 짓는 그런 미친왕이였다
점점 자기 가족이 썩어가도 그왕은 모르는척 하고 일부러 모른척 할려고 한다..
자기 가족이 썩어가자...다음타겟은 본인이 불만이 생기면 아무나 막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웃음은곳 선의가 되고 선의는 곳 순수함이 되었으며 순수함은 다시 순진함이란 가면속으로 들어갔다
자신의 행위를 모른척하고..
자신의 짓거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왕이 있었다..
아직도 자기가 가족중에 왕이라고 생각하고 산다..
주변사람들은..왕을 못죽이니 그 자식들에게 타겟이가고
그 자식들은 평생 불구로 살아가게 되었으며
이를 본 남자는 꼴보기 싫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
그러고는 아무 미련없이 사라지는 발걸음...
그런왕...
실로 존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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