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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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질투
좀 살만하다 싶으면
하늘에서 죽비가 날아온다
눈물 핑 돌아
시험지 받아 보면
앞이 캄캄하다
답도 없는 것 같고
누군가에게 물어봐도
속시원히 해결되지 않는
고차 방정식 문제
아이가 되어
왜 나한테만 이러냐며 떼써 보고
나 좀 놔달라고 애원해도
묵묵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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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으
......
질투 무셔워요
사랑의 질투
잘 읽었습니다 김용두 시인님
명절 잘 지내고 계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