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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발간 이시향시인님, 디카시집<피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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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40회 작성일 20-1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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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시향
  
저자가 속한 분야
문학가  > 현대문학가>시인
아동작가  > 아동문학가
 
본명 이승민, 제주도 출생
2003년 계간 『시세계』 당선, 2006년 『아동문학평론』동시 당선
2020년 『시와편견 』 디카시 당선, 제34회 울산예총에서 예술문학상
제15회 울산동요사랑 대상, 제9회 울산 아동문학상
제3회 울산 남구 문인상 받음, 2020년 울산광역시 문화예술육성지원 선정됨
작품집으로 시집 『들소 구두를 신고』 『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
『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 시화집 『마주 보기』가 있고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디카시집(3인 공저) 『삼詩세끼』 펴냄
 
이시향님의 최근작


들소 구두를 신고 (돌담길)(양장본 HardCover)
아삭아삭 책 읽기(푸른사상 동시선 37)    
마주보기(시와 그림이 있는 이시향의)(양장본 HardCover)    
삼시세끼(디카시집)  
    


 
추천사


이어산(시인, 문학평론가) 



 독특한 형태의 이시향 시인의 첫 디카시집 ?피다?에는 시적언술과 사진을 잘 접목시킨 수작이 많다. 앞으로 디카시를 쓸 시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누구나 디카시를 쓸 수는 있다. 그러나 누구나 좋은 작품을 내어놓기는 쉽지 않다. 오랜 연습과 언어를 다루는 내공이 있는 사람이 더 훌륭한 시를 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시향 시인의 시에는 내공이 있고 울림도 크다. 그가 지어갈 ‘디카시’의 집은 현재진행형이다. 앞으로 더욱 멋진 그만의 깃발이 높게 나부낄 것 같다. 아니 이미 ‘이시향 시인’의 영토에서는 그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그의 영토를 찾게 될 것이기에 더욱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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