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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윤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5회 작성일 22-06-21 23:43

본문

오늘도 나는

그리움의 뿔이 되어

너를 

바라보고 있다

추천2

댓글목록

정윤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윤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만남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서로 얼굴을 대면 하였기에
이렇게 댓글 만으로도 만나 다정을 나누는 듯하니...
오늘도 잘 지내셨죠?

박커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깊은 물 속 얼굴이 궁금해집니다.
모두가 저마다의 뿔을 숨겨두고 살것 같기도 하구요.
정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랄게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윤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윤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시인님의 글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보여주신 인물화 만큼이나 그려내신 심중의 필력도
명화의 반열에 들만 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정윤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윤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고맙습니다.
뿔이 자라 듯, 동인님들의 우듬지가
우뚝 우뚝 자라고 세워져 빛을 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검푸른 바다의 물결이 저 멀리 사라지고
찬란한 광음을 발산하는 불멸의 계절이 하는데
이순신 장군님이 눈 앞에서 어른거리는
난 안되 내 머릿통 쥐어 박다가 그래도
되되되 하면서 다시 한 번 보니
섬속의 섬이보이네요 ㅎㅎㅎ
어거지
잘 보았습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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