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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낭송:서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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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42회 작성일 18-10-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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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들어도 기분을 좋게하는
서랑화샘의 곱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붙들려
커피 한 잔을 더 맛나게 만드는 점심 시간입니다
야생화 회장님의 영상도 참 멋지네요
좋은 작품 감사드리며  행복한 가을 되세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어 온 길을 되돌아 보게 하네요
열차에 올라 차창으로 펼쳐지는
가을 풍경을 보며 음미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서랑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생화 선생님의 멋진 영상으로 낭송의 색이 더 빛납니다
최경애 낭송가님, 향일화 고문님, 박태서 낭송가님~~
남겨주신 언어의 정  고맙습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품같은 정성스러운 영상과 함께 청아하고 고운 서랑화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지금의 나를 있게한 내가 가지않을 수 없었던 길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낭송이 이밤을 더 깊어지게 합니다.
가지 않은 길은 없었다 !!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유장히 흐르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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