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풍경/최정신/낭송향일화(스위시작)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우울의풍경/최정신/낭송향일화(스위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16회 작성일 18-11-18 01:50

본문


소스보기

<center> <embed width="1020" height="800" src="http://cfile216.uf.daum.net/media/99C46F385BF044180DD7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center>
추천0

댓글목록

러브레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위시로 제작해보았습니다.
스위시는 폰으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어요
엔터를 누르시고
화면이 확대되어 나옵니다.
풀스크린과 노말 버튼이 있습니다.
화면을 작게 보고 싶으시면 풀 스크린 버튼을 누르셔도 되시고,
키보드 상단에ESC 버튼을 누르시면 영상이 축소 됩니다.
다시 보고 싶으시면
리블레이 버튼이 있어요~~
그리고 이 작품은 아쉽지만 2020년도엔 사라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소리가 계속 나와서 뭐지?
하다가 엔터를 누르니 배경음악이 들리며
낭송이 흐릅니다.^^

러브레터님의 영상이 참 멋지네요.
향일화 고문님의 고운 음성에 실린
최정신 선생님의 좋은 글이
이른 아침을 향기롭게 깨웁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영 선생님 반가워요~^^
엔터와 함께 나오는 메인 화면이라고 합니다.
메인 화면에는 제가 다양하게 연출을 하는데요
엔터 누르기 전에 우울의 풍경 처럼
배경을 연출 해 보았어요~
제가 늘 배우는 스위시 파크라는 학교 카페가 있어요
그 쪽 사부님께서 대작이라고 칭찬 들었답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아지던지요~~^^*
먼저 일등으로 달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브레터 샘의 정성이 극진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스위시로 올린 작품도 정말 멋지네요
샘이 만들어 주신 스위시 작품이
너무나 좋아서 제 낭송이 부끄러워지는 마음입니다
최정신 샘이 기뻐하시겠네요
두 번이라 정성을 다하여 담아주신
러브레터 샘의 아름다운 영상에 감동의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는 마음 뿐입니다.
샘..앞으로 우리 낭송가님들께도
아름다운 영상으로 큰 사랑 부탁드립니다
스위시는 폰으로 감상이 어려우니
앞으로는 유튜브로만 정을 주셔도
저희 낭송가님들껜 큰 힘이 된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니 고문님 이렇게 먼저 달려와
러브레터샘의 영상에 고운 맘내려주셨네요
예술적 재능이 많으신 애니님이
시마을에 계셔 늘 감사하고 큰 힘이 되지요
이틀 후에 있을 락포엠과
전국시낭송페스티벌로
무지 바쁘신 애니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멋진 진행으로 시마을을 늘 빛내주세요
항상 고맙고 감사드려용~~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려 같이 날자!

왜 이 문장에 가슴이 저미는지 모르겠어요
아름다운 영상에서 향고문님의 목소리가 더욱 저리도록 곱네요

그대와  같이 날아온 시절
참 아름다웠어요

러브레터님
우리도 같이 날아요

요즘 눈코 뜰새없는 이재영 고문님
댓글로 만나니 너무나 반가워요

우리
같이 날아요 ^^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시마을 사랑에 항상 감사드려요
어제도 락포엠에 가셔서 회원님들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마음을 알기에
몸살나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짠했습니다
최정신 샘의 좋은 시에 아름다운 정을 입혀주신
러브레터샘에게 언니도 저처럼 고마운 마음이지요
시마을이 있어 행복한 우리들처럼
더 많은 분들이 시마을로 인해 행복하면 좋겠어요
남기선 회장님 송년회 때 뵈요~~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바람이나서 이제야 귀한 작품을 감상했네요
제 글은 낭송이나 영상으로 표현하기가 까다로운 줄 잘 압니다
그런데 두 분의 격조있는 조화가 더 시를 살려 주셨습니다

스위스 영상은 또 다른 절절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다녀가 주신 작가님도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정신 샘 잘 지내시지요
샘의 좋은 시를 제가 잘 살려내지 못한 낭송인데
러브레터 샘 덕분에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최정신 샘이 바쁘신 중에도 이곳 방까지 찾아주시고
고운 맘자국 있지 않으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년 모임 때는 뵐 수 있겠지요
항상 뒤에서 시마을 사랑의 흔적을 느끼게 해주신
최정신 샘이 계셔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Total 382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8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0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8 1 03-07
378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1-14
37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1-13
37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4 01-12
37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3 01-09
37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1-09
37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1-07
372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1-06
37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1-06
370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1-04
36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1-02
368 먼하늘 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 01-01
36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12-29
36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12-26
3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2 12-20
36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 12-14
36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12-13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2-13
36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2-11
360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 12-10
35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12-10
3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 12-06
357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12-04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11-23
3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11-18
열람중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