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상처/문정희/낭송남기선(스위시작)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가을상처/문정희/낭송남기선(스위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81회 작성일 18-11-18 02:28

본문


소스보기

<center> <embed width="1020" height="800" src="http://cfile208.uf.daum.net/media/99EDF14F5BF04E3C13A56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center>
추천0

댓글목록

러브레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위시로 제작해보았습니다.
스위시는 폰으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어요
엔터를 누르시고
화면이 확대되어 나옵니다.
풀스크린과 노말 버튼이 있습니다.
화면을 작게 보고 싶으시면 풀 스크린 버튼을 누르셔도 되시고,
키보드 상단에ESC 버튼을 누르시면 영상이 축소 됩니다.
다시 보고 싶으시면
리블레이 버튼이 있어요~~
그리고 이 작품은 아쉽지만 2020년도엔 사라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브레터님 감사해요
손주 보시느라 정신이 없는중에
손주 재워놓으시고 작업하셨나요 ?

그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해요
고맙고 감사해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멋진 문정희 선생님,
락포엠에서 녹화를 하면서 우리는 반하고 말았죠.

러브레터님의 멋진 영상 안에
깊은 산 속 옹달샘 같은 남기선 회장님의 음성이
이른 아침을 깨웁니다.
좋은 날, 좋은 시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듣는 낭송.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 선생님~
오셔서 댓글로 사랑 듬뿍 나누어 주셔서 반가워요^^
문정희 선생님과 남기선 회장님의 고운 음성 덕분에

제가 배움 하고 있는 스위시 파크라는 학교 카페에서
반응이 너무 좋아요~^^
다들 얼마나 좋아 하시는지~~

오늘 일요일이라 다들 바쁘실거에요~

저도 사랑 한아름 안고 갑니다.

11월도 이제 곧 지나갑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멋진 이재영 고문님
바쁘신중에 댓글을 달아주시니
너무나 고맙고 정겹습니다.

내 목소리가 옹달샘인거 맞나요 ?

세월이 너무 많이 흘렀어요
내 목소리에 세월이 뭍어나 또한 정겹네요

고문님 고마워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브레터샘의  정성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스위시 영상으로  다시 듣는
남기선 회장님의 맑은 낭송에 머물러
문정희 시인님의 좋은  시에 빠져 봅니다
남기선 회장님의 고운 마음만큼이나
맑은 목소리가 저는 늘 부럽지요
기선언니의 목소리에 반했던 그때처럼~ㅎ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주시는
남기선 회장님께 늘 감사드려용~~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고문님과 두 부회장님 그리고 
사무국의 국장님과 차장님
회원들께서 도와주시니 부족한 사람이
감당을 하고 지나고 있습니다.

향고문님 계셔서 늘 든든합니다.

두분 꾸며놓으신 꽃받에 물만 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계속 비가 쏟아지니
낭송방의 꽃들이 싱싱해 지겠습니다. ^^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너무 멋져요
역시 스위시가 아름다워요
너무나 영상이 아름다워서
가는 가을이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러브레타님!
마음 가득 담아 만들어주신 영상 저도 아카데미 OT때 자랑해야겠어요
그림이든 영상이든 낭송이든
그사람의 마음을 그려놓지요
러브레터님의 따뜻한 마음밭을 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해요

Total 392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9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8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4 1 03-07
388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 02-16
38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2-14
386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2-09
38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2-08
384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2-07
38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2 01-30
382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2 01-26
38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2 01-18
380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 01-17
37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2 01-16
378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 01-14
37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1-13
37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4 01-12
37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3 01-09
37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 01-09
37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1-07
372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1-06
37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2 01-06
370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1-04
36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1-02
368 먼하늘 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 01-01
36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12-29
36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12-26
3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2 12-20
36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2 12-14
36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2-13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12-13
36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12-11
360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 12-10
35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12-10
3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 12-06
357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 12-04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