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을위한연가/문정희(낭송:곽귀자)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한계령을위한연가/문정희(낭송:곽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6회 작성일 18-11-30 02:12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s0mlxu6fBcg?ecver=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0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곽귀자 샘의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어쩜 이리도 낭송을 잘 하시는지
제 달팽이관이 묶이는 중입니다
멋진 영상을 입혀주신 정환기 샘께도 감사드리며
낼이면 정샘과 곽샘을 뵐 수 있겠지요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러 안주 놓습니당~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년회에서 만난 두분의 작품이네요

고운 목소리만큼이나
마음씨도 따스하신 곽귀자 샘
그리고 묵묵하지만
 이렇듯  영상으로 세심한 정을 내시는
정환기샘
한계령에 한번
고립되고픈 마음이 들게 하시네요 ^^

고운 낭송과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은 여러 얼굴을 가진 듯 해요

백지와 같아서 그 위에 어떤 마음이
담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 눈부신 고립
디지털과 격리된 둘만의 완벽한 고립을 생각해 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Total 382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8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0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8 1 03-07
378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1-14
37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1-13
37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4 01-12
37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3 01-09
37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1-09
37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1-07
372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1-06
37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1-06
370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1-04
36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1-02
368 먼하늘 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 01-01
36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12-29
36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12-26
36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2-20
36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 12-14
36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12-13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2-13
36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2-11
360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 12-10
35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12-10
3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 12-06
357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12-04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11-30
열람중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11-23
3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11-18
346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