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을위한연가/문정희(낭송:곽귀자)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한계령을위한연가/문정희(낭송:곽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8회 작성일 18-11-30 02:12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s0mlxu6fBcg?ecver=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0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곽귀자 샘의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어쩜 이리도 낭송을 잘 하시는지
제 달팽이관이 묶이는 중입니다
멋진 영상을 입혀주신 정환기 샘께도 감사드리며
낼이면 정샘과 곽샘을 뵐 수 있겠지요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러 안주 놓습니당~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년회에서 만난 두분의 작품이네요

고운 목소리만큼이나
마음씨도 따스하신 곽귀자 샘
그리고 묵묵하지만
 이렇듯  영상으로 세심한 정을 내시는
정환기샘
한계령에 한번
고립되고픈 마음이 들게 하시네요 ^^

고운 낭송과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은 여러 얼굴을 가진 듯 해요

백지와 같아서 그 위에 어떤 마음이
담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 눈부신 고립
디지털과 격리된 둘만의 완벽한 고립을 생각해 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Total 413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3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6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6 1 03-07
40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4-15
408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4-12
40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2 04-08
406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 04-04
40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 03-20
40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3-18
40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03-18
402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3-15
40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3-15
40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2 03-12
399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2 03-08
39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04
397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3-03
39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3-03
395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2 03-01
394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02-27
39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 02-25
392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2-23
39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 02-21
390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2 02-19
38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2 02-19
388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2 02-16
38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2-14
386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02-09
385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2 02-08
384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2 02-07
38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2 01-30
382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3 01-26
38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2 01-18
380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 01-17
37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2 01-16
378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 01-14
377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1-13
37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4 01-12
37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3 01-09
37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